Seoul Vlog - Summer Picnic & Cafe Hopping | Shopping & Street Food | Gwangjang Market, Olympic Park
KR · 서울 · 광장시장
EP · 2026·07
o@omemo 올리네
38:44
RUN TIMETIME
38:44
TIPS
0개
FIRST SPOTFIRST
2:02
REGION
광장시장 · 해방촌 신흥시장 · 서울

영상에 나온 장소

13
3:31
4.8
언뎁트 UNDEBT
카페/디저트

UNDEBT

언뎁트 UNDEBT4.8

철문을 열고 들어가면 동굴 같은 통로가 이어져요. 오래된 목조 구조를 잘 살린 공간이었고, 기둥과 서까래가 공간의 중심을 잡고 있었어요. 작은 산장 같은 테라스도 좋았고, 겉에서 볼 땐 몰랐던 반전이 있는 공간이었어요.

UNDEBT

철문을 열고 들어가면 동굴 같은 통로가 이어져요. 오래된 목조 구조를 잘 살린 공간이었고, 기둥과 서까래가 공간의 중심을 잡고 있었어요. 작은 산장 같은 테라스도 좋았고, 겉에서 볼 땐 몰랐던 반전이 있는 공간이었어요.

5:07
4.4
븨세스 바게리
카페/디저트

Vi Ses Bageri

븨세스 바게리4.4

덴마크어로 ‘또 봐요’라는 뜻이라고 해요. 창가를 즐길 수 있는 아담한 공간이었고, 재료의 개성이 돋보이는 식사용 빵들이 좋았어요. 속은 폭신, 바닥은 바삭한 살시차 포카치아는 짭조름한 생햄과 브로콜리의 조합이 든든한 한 끼의 양이었어요.

아침 8시부터 사워도우와 포카치아를 내는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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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 Ses Bageri

덴마크어로 ‘또 봐요’라는 뜻이라고 해요. 창가를 즐길 수 있는 아담한 공간이었고, 재료의 개성이 돋보이는 식사용 빵들이 좋았어요. 속은 폭신, 바닥은 바삭한 살시차 포카치아는 짭조름한 생햄과 브로콜리의 조합이 든든한 한 끼의 양이었어요.

  • 아침 8시부터 사워도우와 포카치아를 내는 곳이에요
6:26
4.6
후암동 108 계단
관광명소

Huam-dong 108 Stairway

후암동 108 계단4.6

시대의 흔적이 남아 있는 108계단이었어요. 가운데엔 경사형 승강기가 생겼고, 지금은 동네 사람들이 매일 오가는 길이에요. 승강기 타는 재미도 있지만 타일 벽화와 작은 가게들을 보는 재미도 있고요. 4층 높이라 중간중간 멈춰 풍경을 볼 수 있어요.

Huam-dong 108 Stairway

시대의 흔적이 남아 있는 108계단이었어요. 가운데엔 경사형 승강기가 생겼고, 지금은 동네 사람들이 매일 오가는 길이에요. 승강기 타는 재미도 있지만 타일 벽화와 작은 가게들을 보는 재미도 있고요. 4층 높이라 중간중간 멈춰 풍경을 볼 수 있어요.

8:16
4.5
네이버즈 Neighbors
맛집

Neighbors

네이버즈 Neighbors4.5

방콕에 온 듯한 이색적인 분위기였고, 반대편으로는 시장 내부가 내려다보였어요. N서울타워도 보이고 저녁에 오면 분위기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Neighbors

방콕에 온 듯한 이색적인 분위기였고, 반대편으로는 시장 내부가 내려다보였어요. N서울타워도 보이고 저녁에 오면 분위기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9:06
4.7
업스탠딩 Upstanding
카페/디저트

Upstanding

업스탠딩 Upstanding4.7

시장에서 가장 힙한 카페에 들렀어요. 들어서자마자 시선을 끄는 나선형 계단이 있었고, 햇살이 잘 드는 2층에 자리잡았어요. 계단을 한 층 더 오르면 루프탑으로 이어지는데, 가파르지만 오르내리는 재미가 있었어요. 밤에는 또 어떤 분위기일지 궁금했어요.

Upstanding

시장에서 가장 힙한 카페에 들렀어요. 들어서자마자 시선을 끄는 나선형 계단이 있었고, 햇살이 잘 드는 2층에 자리잡았어요. 계단을 한 층 더 오르면 루프탑으로 이어지는데, 가파르지만 오르내리는 재미가 있었어요. 밤에는 또 어떤 분위기일지 궁금했어요.

악토브헤
쇼핑

Octobre

악토브헤5.0

미니멀한 실루엣에 기본 아이템을 정말 잘 하는 곳이에요. 실키한 밴딩 팬츠에 혹해서 다들 눈을 못 떼고, 밴도 톱도 한번 입어보고 두 벌 질렀어요 ㅎㅎ

Octobre

미니멀한 실루엣에 기본 아이템을 정말 잘 하는 곳이에요. 실키한 밴딩 팬츠에 혹해서 다들 눈을 못 떼고, 밴도 톱도 한번 입어보고 두 벌 질렀어요 ㅎㅎ

낀라오
맛집

Ginn Laoo

낀라오5.0

소고기 쌀국수는 이미 매진이었어요. 처음 접하는 태국식 수제 소세지와 오징어구이로 시작했는데, 오늘도 맥주를 부르는 식사였어요. 새콤달콤한 쏨땀으로 마무리하니 태국 여행이 간절해지는 점심이었어요 ㅎㅎ

Ginn Laoo

소고기 쌀국수는 이미 매진이었어요. 처음 접하는 태국식 수제 소세지와 오징어구이로 시작했는데, 오늘도 맥주를 부르는 식사였어요. 새콤달콤한 쏨땀으로 마무리하니 태국 여행이 간절해지는 점심이었어요 ㅎㅎ

바/주점

Ranke

랑케 Ranke

빈자리가 없어 야외에서 즐겨보기로 했어요. 사장님은 <72시간 소개팅> 삿포로 편에 출연한 나현웅 님이었는데, 실제로 뵈니 연예인 만난 기분이었어요 ㅎㅎ

Ranke

빈자리가 없어 야외에서 즐겨보기로 했어요. 사장님은 <72시간 소개팅> 삿포로 편에 출연한 나현웅 님이었는데, 실제로 뵈니 연예인 만난 기분이었어요 ㅎㅎ

메종조 청담
쇼핑

MAISON JO CHEONGDAM

메종조 청담4.6

샤퀴테리와 빵, 디저트를 파는 프렌치 델리에 샌드위치를 사러 왔어요. 잘 만든 빵과 햄만 있어도 소풍은 근사해지니까요. 하나만 고르기 어려워 잠봉뵈르부터 담았고, 평소에 먹고 싶던 파테와 상큼한 레몬 데니시도 골랐어요. 와인셀러도 그냥 못 지나쳤어요.

MAISON JO CHEONGDAM

샤퀴테리와 빵, 디저트를 파는 프렌치 델리에 샌드위치를 사러 왔어요. 잘 만든 빵과 햄만 있어도 소풍은 근사해지니까요. 하나만 고르기 어려워 잠봉뵈르부터 담았고, 평소에 먹고 싶던 파테와 상큼한 레몬 데니시도 골랐어요. 와인셀러도 그냥 못 지나쳤어요.

커피 몽타주 성내
카페/디저트

Coffee Montage Seongnae

커피 몽타주 성내4.5

2013년 성내동에서 시작해 올해로 13년째 된 곳이었어요. 라떼 맛집이라 무조건 라떼 한 잔을 주문했고, 원두 이름이 어딘가 영화 제목 같아서 인상 깊었어요.

라떼 맛집이라 무조건 라떼 한 잔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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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 Montage Seongnae

2013년 성내동에서 시작해 올해로 13년째 된 곳이었어요. 라떼 맛집이라 무조건 라떼 한 잔을 주문했고, 원두 이름이 어딘가 영화 제목 같아서 인상 깊었어요.

  • 라떼 맛집이라 무조건 라떼 한 잔이요
몽촌토성
관광명소

Olympic Park

몽촌토성4.7

입구에서부터 꽤 걸어 들어와야 했어요. 윈도우 XP 바탕화면이 눈앞에 펼쳐지는 것 같았고, 하늘, 잔디, 사람들까지 딱 알맞게 놓인 풍경이었어요. 잔디 위로 길게 드리운 그림자와 사람들의 실루엣, 가까이 내려온 구름까지 잠깐 꿈속 같았어요. 서울에도 이런 오후가 있다는 걸 가끔 잊고 살아요. 완만한 능선을 따라 걷는 길이라 산책하기에도 좋았어요.

Olympic Park

입구에서부터 꽤 걸어 들어와야 했어요. 윈도우 XP 바탕화면이 눈앞에 펼쳐지는 것 같았고, 하늘, 잔디, 사람들까지 딱 알맞게 놓인 풍경이었어요. 잔디 위로 길게 드리운 그림자와 사람들의 실루엣, 가까이 내려온 구름까지 잠깐 꿈속 같았어요. 서울에도 이런 오후가 있다는 걸 가끔 잊고 살아요. 완만한 능선을 따라 걷는 길이라 산책하기에도 좋았어요.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
쇼핑

Lotte Duty Free World Tower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4.0

출국 90일 전부터 미리 쇼핑하고 공항에서 픽업할 수 있어서 좋았고, 원하는 상품 재고가 없으면 다시 들러볼 수 있어 더 여유로웠어요. 어머님들 선물부터 시작해서 제니 덕분에 입문한 헤라 립글로스, 긴 머리인 저한테 딱 맞는 여행용 드라이기인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까지 자연스럽게 장바구니로 들어갔어요. 새로 생긴 주얼리 랩도 궁금해서 들러봤는데, 랩 다이아몬드도 면세점에서 편하게 볼 수 있었어요. 면세 쇼핑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선글라스였는데, 젠틀몬스터 접이식 프레임이 생각보다 컴팩트해서 여행용으로 딱이었어요. 롱샴 르 플리아쥬는 20년 넘게 쓰고 있는데, 트래블백으로는 정말 이만한 게 없는 것 같아요.

월드타워점은 잠실역 1, 2번 출구 쪽에서 실내로 이어져요

지하 1층 엘리베이터 앞에서 쿠폰부터 발급받기!

출국 90일 전부터 미리 쇼핑하고 공항에서 픽업할 수 있어요

결제 전에 꼭 확인할 LDF PAY 혜택

구매 금액별 혜택이 꽤 쏠쏠하니 꼭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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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te Duty Free World Tower

출국 90일 전부터 미리 쇼핑하고 공항에서 픽업할 수 있어서 좋았고, 원하는 상품 재고가 없으면 다시 들러볼 수 있어 더 여유로웠어요. 어머님들 선물부터 시작해서 제니 덕분에 입문한 헤라 립글로스, 긴 머리인 저한테 딱 맞는 여행용 드라이기인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까지 자연스럽게 장바구니로 들어갔어요. 새로 생긴 주얼리 랩도 궁금해서 들러봤는데, 랩 다이아몬드도 면세점에서 편하게 볼 수 있었어요. 면세 쇼핑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선글라스였는데, 젠틀몬스터 접이식 프레임이 생각보다 컴팩트해서 여행용으로 딱이었어요. 롱샴 르 플리아쥬는 20년 넘게 쓰고 있는데, 트래블백으로는 정말 이만한 게 없는 것 같아요.

  • 월드타워점은 잠실역 1, 2번 출구 쪽에서 실내로 이어져요
  • 지하 1층 엘리베이터 앞에서 쿠폰부터 발급받기!
  • 출국 90일 전부터 미리 쇼핑하고 공항에서 픽업할 수 있어요
롯데뮤지엄
카페/디저트

Lotte Museum of Art

롯데뮤지엄4.4

일본 그래픽 아티스트 VERDY의 국내 첫 개인전이 열리고 있었고, GD도 다녀간 그 전시였어요! 전시 전후로 뮤지엄샵과 커피까지 들르기 좋았어요. 석촌호수가 보이는 통창 뷰도 좋았고, 쇼핑 후 마시는 아이스 라떼는 꿀맛이었어요. 후쿠오카 브랜드라 다음에 방문할 때 본점도 들러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Lotte Museum of Art

일본 그래픽 아티스트 VERDY의 국내 첫 개인전이 열리고 있었고, GD도 다녀간 그 전시였어요! 전시 전후로 뮤지엄샵과 커피까지 들르기 좋았어요. 석촌호수가 보이는 통창 뷰도 좋았고, 쇼핑 후 마시는 아이스 라떼는 꿀맛이었어요. 후쿠오카 브랜드라 다음에 방문할 때 본점도 들러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콘피에르 셀렉션 잠실 롯데월드몰점
맛집

Confier Selection Lotte World Mall

콘피에르 셀렉션 잠실 롯데월드몰점4.8

6코스로 구성된 런치 C코스를 주문했어요. 크리미한 시금치 버터에 한치 올려 한 입, 녹진한 내장 소스와 향긋한 미나리의 조합, 익힘도 좋고 부드러웠던 돼지고기 메인, 그리고 오늘 가장 마음에 들었던 웜 디시까지 좋았어요. 상큼한 소르베와 고소한 코코넛 크럼블 대비가 재밌었어요.

Confier Selection Lotte World Mall

6코스로 구성된 런치 C코스를 주문했어요. 크리미한 시금치 버터에 한치 올려 한 입, 녹진한 내장 소스와 향긋한 미나리의 조합, 익힘도 좋고 부드러웠던 돼지고기 메인, 그리고 오늘 가장 마음에 들었던 웜 디시까지 좋았어요. 상큼한 소르베와 고소한 코코넛 크럼블 대비가 재밌었어요.

타크
맛집

tac

타크4.0

뉴욕식 타코를 내는 캐주얼 타코 바였어요. 재료를 큼직하게 얹는 게 특징이었고, 타코마다 토르티야 반죽도 달랐어요. 바삭하게 튀겨낸 생선살에 치폴레 소스가 올라간 피쉬 타코가 원픽이었고, 쫄깃한 문어 타코도 좋았어요. 맥주를 부르는, 도리토스 같은 맛에 매콤한 시즈닝이 중독적이었어요. 양이 부족했던 JY는 차슈와 갓절임을 비벼 짭짜름하게 먹어보니 든든해 보였어요.

토요일 점심엔 웨이팅이 기본 1시간이니 오픈런이 답입니다 ㅎㅎ

1 / 2

tac

뉴욕식 타코를 내는 캐주얼 타코 바였어요. 재료를 큼직하게 얹는 게 특징이었고, 타코마다 토르티야 반죽도 달랐어요. 바삭하게 튀겨낸 생선살에 치폴레 소스가 올라간 피쉬 타코가 원픽이었고, 쫄깃한 문어 타코도 좋았어요. 맥주를 부르는, 도리토스 같은 맛에 매콤한 시즈닝이 중독적이었어요. 양이 부족했던 JY는 차슈와 갓절임을 비벼 짭짜름하게 먹어보니 든든해 보였어요.

  • 토요일 점심엔 웨이팅이 기본 1시간이니 오픈런이 답입니다 ㅎㅎ
언페이지
카페/디저트

UNPAGE

언페이지4.7

커피 유튜버 안스타님의 신상 쇼룸을 구경하러 왔어요. 국내외 원두로 필터 커피를 내리는 곳이었어요. 길게 뻗은 공간에 묵직한 스톤 바가 인상적이었고, 온라인으로 소개해 온 로스터리 블렌드도 구경할 수 있었어요. 밀크 워싱 커피는 펀치가 투명한 라떼라고 해도 될 정도였고, 시그니처 음료는 분명 커피인데 차와 칵테일 사이를 오가는 맛이었어요. 스윗티스는 우유를 응고시켜 만들었는데, 커피를 이렇게도 풀어낼 수 있구나 싶었어요.

UNPAGE

커피 유튜버 안스타님의 신상 쇼룸을 구경하러 왔어요. 국내외 원두로 필터 커피를 내리는 곳이었어요. 길게 뻗은 공간에 묵직한 스톤 바가 인상적이었고, 온라인으로 소개해 온 로스터리 블렌드도 구경할 수 있었어요. 밀크 워싱 커피는 펀치가 투명한 라떼라고 해도 될 정도였고, 시그니처 음료는 분명 커피인데 차와 칵테일 사이를 오가는 맛이었어요. 스윗티스는 우유를 응고시켜 만들었는데, 커피를 이렇게도 풀어낼 수 있구나 싶었어요.

리움 미술관
박물관/미술관

Leeum Museum of Art

리움 미술관4.6

4층에서 시작해 아래로 내려오며 관람하는 동선이 좋았어요. 고려청자를 중심으로 한 도자기 전시 공간에서는 당대 도자 기술과 장식의 정교함을 엿볼 수 있었고, 나선 계단을 따라 한 층씩 내려가는 동선도 재밌었어요. 분청사기와 백자, 조선 도자의 다양한 흐름을 볼 수 있었는데, 단정한 흰빛이 참 아름다웠어요. 다양한 기법과 주제의 고서화를 볼 수 있는 2층도 좋았고, 왕실 공예의 화려함을 보여주는 신라 장신구들도 인상 깊었어요. 야외는 멕시코 작가 가브리엘 오로즈코의 정원 설치 작품이 있었어요. 기념품샵보다는 공예 편집샵에 가까웠어요.

전시 관람은 유료이고, 주변 공간은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어요

1 / 2

Leeum Museum of Art

4층에서 시작해 아래로 내려오며 관람하는 동선이 좋았어요. 고려청자를 중심으로 한 도자기 전시 공간에서는 당대 도자 기술과 장식의 정교함을 엿볼 수 있었고, 나선 계단을 따라 한 층씩 내려가는 동선도 재밌었어요. 분청사기와 백자, 조선 도자의 다양한 흐름을 볼 수 있었는데, 단정한 흰빛이 참 아름다웠어요. 다양한 기법과 주제의 고서화를 볼 수 있는 2층도 좋았고, 왕실 공예의 화려함을 보여주는 신라 장신구들도 인상 깊었어요. 야외는 멕시코 작가 가브리엘 오로즈코의 정원 설치 작품이 있었어요. 기념품샵보다는 공예 편집샵에 가까웠어요.

  • 전시 관람은 유료이고, 주변 공간은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어요
아그네
맛집

AGNE

아그네4.0

제철 채소가 가장 맛있는 순간을 모은 한 접시는 마카다미아 소스가 풋내를 잡고 고소함을 더해줬어요. 양배추가 이렇게 달았나 싶었고, 돼지감자 크림은 고소했어요. 죽순의 아삭함, 완두콩의 산뜻함, 백합조개까지 초여름 맛이 느껴졌어요. 태안 꽃게와 대하의 감칠맛을 살린 비스크 소스, 부드러운 덕자병어에 쌉싸름한 봄나물, 짭짤한 타프나드까지 더해져 균형이 잘 맞았어요. 음식도 와인도 대화도 달콤했던 저녁이었어요.

AGNE

제철 채소가 가장 맛있는 순간을 모은 한 접시는 마카다미아 소스가 풋내를 잡고 고소함을 더해줬어요. 양배추가 이렇게 달았나 싶었고, 돼지감자 크림은 고소했어요. 죽순의 아삭함, 완두콩의 산뜻함, 백합조개까지 초여름 맛이 느껴졌어요. 태안 꽃게와 대하의 감칠맛을 살린 비스크 소스, 부드러운 덕자병어에 쌉싸름한 봄나물, 짭짤한 타프나드까지 더해져 균형이 잘 맞았어요. 음식도 와인도 대화도 달콤했던 저녁이었어요.

강가네 떡볶이
맛집

Kangane Tteokbokki

강가네 떡볶이4.2

광장시장 초입, 늘 줄이 선 이곳은 97년도부터 자리를 지켜온 무떡볶이 노포예요. 물 대신 무채를 듬뿍 넣고 약불에 끓인다고 해요. 고추장이 아닌 고춧가루와 마늘 베이스인데, 보기와는 다르게 전혀 맵지 않아서 자꾸 손이 가는 시장 군것질의 정석이었어요.

Kangane Tteokbokki

광장시장 초입, 늘 줄이 선 이곳은 97년도부터 자리를 지켜온 무떡볶이 노포예요. 물 대신 무채를 듬뿍 넣고 약불에 끓인다고 해요. 고추장이 아닌 고춧가루와 마늘 베이스인데, 보기와는 다르게 전혀 맵지 않아서 자꾸 손이 가는 시장 군것질의 정석이었어요.

GARLIC BOY 갈릭보이
베이커리

Garlic Boy

GARLIC BOY 갈릭보이4.6

달달한 마늘빵 향이 발길을 잡는 이 곳은 젊은 감각의 마늘빵 전문점이에요. 올해 천하제빵에 소개되며 인기가 더 많아진 듯했어요. 살짝 느끼해 보였지만 도전해 봤는데, 한 손에 들고 시장을 누비며 먹기 딱 좋았어요!

Garlic Boy

달달한 마늘빵 향이 발길을 잡는 이 곳은 젊은 감각의 마늘빵 전문점이에요. 올해 천하제빵에 소개되며 인기가 더 많아진 듯했어요. 살짝 느끼해 보였지만 도전해 봤는데, 한 손에 들고 시장을 누비며 먹기 딱 좋았어요!

스타벅스 광장시장
카페/디저트

Starbucks Gwangjang Market

스타벅스 광장시장4.6

원래는 한복과 포목 상점이 있던 자리였다고 해요. 창가에서는 시장 안쪽 풍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였고, 옥상으로 올라오면 살짝 브루클린 무드가 느껴졌어요. 오래된 시장 건물의 구조를 꽤 재밌게 살린 것 같아요.

Starbucks Gwangjang Market

원래는 한복과 포목 상점이 있던 자리였다고 해요. 창가에서는 시장 안쪽 풍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였고, 옥상으로 올라오면 살짝 브루클린 무드가 느껴졌어요. 오래된 시장 건물의 구조를 꽤 재밌게 살린 것 같아요.

부촌육회
맛집

Buchon Yukhoe Main

부촌육회4.4

1956년 문을 연 3대째 이어 온 노포예요. 육회를 듬뿍 올리고 오이채와 배채, 새싹채소까지 슥슥 비비면 참기름 향과 고소함이 확 살아났어요. 소고기뭇국으로 속을 데워줬고, 김 위에 새싹과 산낙지를 올리고 참기름에 듬뿍 찍어 잘근잘근 씹어보니 좋았어요.

Buchon Yukhoe Main

1956년 문을 연 3대째 이어 온 노포예요. 육회를 듬뿍 올리고 오이채와 배채, 새싹채소까지 슥슥 비비면 참기름 향과 고소함이 확 살아났어요. 소고기뭇국으로 속을 데워줬고, 김 위에 새싹과 산낙지를 올리고 참기름에 듬뿍 찍어 잘근잘근 씹어보니 좋았어요.

영상 안에서 소개된 체험 2개

activity
타임스탬프 포함

Activity

청계천 산책

Cheonggyecheon Stream Walk

하루의 마무리로 청계천 산책을 했어요.

38:21부터 보기

Activity

108계단 경사형 승강기 탑승

Huam-dong 108 Stairway Inclined Elevator Ride

승강기 타는 재미도 있지만 타일 벽화와 작은 가게들을 보는 재미도 있고요. 4층 높이라 중간중간 멈춰 풍경을 볼 수 있어요. 내려다보니 타고 오길 잘했다 싶어요.

6:42부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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