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6년 문을 연 3대째 이어 온 노포예요. 육회를 듬뿍 올리고 오이채와 배채, 새싹채소까지 슥슥 비비면 참기름 향과 고소함이 확 살아났어요. 소고기뭇국으로 속을 데워줬고, 김 위에 새싹과 산낙지를 올리고 참기름에 듬뿍 찍어 잘근잘근 씹어보니 좋았어요.메뉴육회 · 소고기뭇국 · 산낙지1 / 2바로보기 · 37:10Seoul Vlog - Summer Picnic & Cafe Hopping | Shopping & Street Food | Gwangjang Market, Olympic Parkomemo 올리네 · 2026·07 · 4만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