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문을 열고 들어가면 동굴 같은 통로가 이어져요. 오래된 목조 구조를 잘 살린 공간이었고, 기둥과 서까래가 공간의 중심을 잡고 있었어요. 작은 산장 같은 테라스도 좋았고, 겉에서 볼 땐 몰랐던 반전이 있는 공간이었어요.메뉴아이스 라떼1 / 2바로보기 · 3:31Seoul Vlog - Summer Picnic & Cafe Hopping | Shopping & Street Food | Gwangjang Market, Olympic Parkomemo 올리네 · 2026·07 · 4만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