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l Seoul
선택한 원두의 노트 부드럽고 고소한 맛 뒤로 오렌지의 가볍고 향긋한 산미가 깔끔하게 똑 떨어지는 느낌 맛있게 먹었던 트로피컬 코코넛 케이크 지금도 종종 생각나요 말차그랏세까지 텁텁하고 느끼하지 않은 부드러운 단맛 창으로 보이는 녹색과 계절을 알리는 장미 덕에 잠깐이지만 더 좋았던 시간
gml Seoul
선택한 원두의 노트 부드럽고 고소한 맛 뒤로 오렌지의 가볍고 향긋한 산미가 깔끔하게 똑 떨어지는 느낌 맛있게 먹었던 트로피컬 코코넛 케이크 지금도 종종 생각나요 말차그랏세까지 텁텁하고 느끼하지 않은 부드러운 단맛 창으로 보이는 녹색과 계절을 알리는 장미 덕에 잠깐이지만 더 좋았던 시간
ATTA
애피타이저로 주문한 돌문어와 파프리카 요리 바삭한 올리브칩과 곁들어서 - 잠봉 피자의 앏고 신선한 햄과 사과 콤포트, 헤이즐넛 버터의 조합 *・。゚
Iaac Crafts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그사이 라인업이 조금 바뀐 것 같아요 은색도 들이고 싶었지만, 변색이 걱정돼 고민했던 수저받침, 가벼워서 좋았던 우드 조리도구 코스터와 그립톡도 있네요 여러 색상을 꺼내 주셨는데 색상과 유약 흐름이 차이가 많이 나서 고민 집에 있는 같은 라인의 접시와 최대한 비슷해 보이는 걸로 선택
Jisengmin Gonggi
취향인 색감의 patina와 흑백의 papier 라인 FORMA 컬렉션은 실물로 처음 봤는데 포인트 되면서도 차분한 색감이 매력적이었어요 세 종류의 플레이트 구매 후
Forget Me Not Sweets
예정에 없었던 카페인데, 좌석도 넓고 음료까지 다 맛있어서 쉬어가기 좋았어요 순하고 귀여워서 머무는 내내 눈길이 갔던 허스키
Grand Hyatt Seoul
야외 수영장과 테라스가 보이는 뷰 클래식하면서도 깔끔한 룸 컨디션 잠시 로비 층 구경도 하고
The Gallery (Grand Hyatt Seoul)
소파 좌석에서 바라보는 뷰가 좋아요 칵테일과 맥주 한 잔씩, 치즈 파니니와 의외로 너무 맛있었던 토마토 케찹 : ) 칵테일은 취향에 맞지 않았지만 분위기에 취하는 중·· 라이브 재즈 공연도 즐기고
Chachaite
입구에 시향할 수 있는 차 종류도 여럿 있었는데 이 산목련 향이 정말 좋았어요. 공간에서 중간중간 계속 들리는 새소리, 목련차는 티코스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 다즐링과 백차로 선택 비 오는 평일이라 그런지, 예약 손님이 저희 둘뿐이라 고요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온전히 누릴 수 있었어요 먼저 나온 엘더플라워 차와 영귤 젤리 상큼하고 깔끔 선택한 본차와 함께 나오는 과자들 과자가 전부 맛있어서 놀랐어요 k 디저트 널리 알려졌으면 하는 마음 추가 주문한 봄절기 오렌지 파르페, 부드럽고 상큼하고 특히 좋았던 시나몬 향 파르페여도 가벼워서 부담 없이 먹었어요 마지막으로 나온 밀크티와 두유 통밀 스콘 밀크티는 약간 치과 레진 맛(?)이 나서 호불호가 클 것 같았어요 첫맛이 묘하게 중독적이라 끝까지 다 마시게 되었다는.. 두유 스콘과 직접 만드신 크림 치즈 조합이 환상적
Sujipmihak
하얀 주택의 외관부터 묘하게 신비로운 분위기 세 가지 메인 향을 중심으로 다양한 상품이 있어요 핸드크림과 열쇠 모양의 튜브링거 실제 메추리알 크기의 석고 오브제와 프래그런스 오일. 부활절 에디션 기간으로 곳곳마다 알 전시에, 2층으로 올라가니 더 큰 알이 맞이해주네요.. 손을 씻으며 제품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공간. 시소 향이 인상적이었던 new medicine 향 벽에는 단순한 무늬인 줄 알았는데 주택의 오래된 벽지들이 남긴 흔적 같았어요 향을 매개로 감각과 미감을 풀어낸 공간 마음에 와닿는 물건들을 천천히 눈에 담아봅니다
Monoha Hannam
의류 · 공예 · 전시가 함께 있는 라이프 스타일 공간. 여름과 잘 어울리는 가방, 맑은 날에는 햇살이 잘 드는 공간이더라고요. 비 오는 날과 조명 감성도 분위기가 있어 언제든 방문해도 좋을 장소. 마음에 와닿는 물건들을 천천히 눈에 담아봅니다 취향이었던 유리 접시 다 데려가고 싶다...
Chapter 1 Hannam
마음에 들었던 검은 달항아리와 하얀 셰이커 박스. MAD et LEN 스톤 디퓨저, 장미향을 선호하지 않는데도 좋았던 향도 있었어요. 와인 칠러도 예쁘고.. kiyo 컵도 보이네요 구경만으로도 취향을 하나둘 모아갈 수 있었던 시간 : )
5412
낮은 조도 속, 공간이 내려다 보이는 독특한 구조 퓨전 한식과 전통주 중심의 메뉴 달달한 오디 풍미의 청량한 탁주. 광어소금미나리김밥, 전북 순창 돌미나리 새우전, 광어와 향긋한 미나리 조합이 가볍고 깔끔했어요 새우가 실하고 밀가루가 거의 없어 만족
SOBB
빵마다 나오는 시간이 달라요 간단히 식사빵을 생각하고 왔는데 시나몬 번도 맛있어 보이고.. 비오는 평일 오전에도 활기 가득했던 카페 여유롭게 기다리던 중 선택한 원두를 시향해볼 수 있도록 가져다 주셨어요 아이스 버전도 살짝 맛볼 수 있게 준비해주신 센스 제주 고성 호지 라떼 플레인 깜빠뉴와 카다멈 번 나흐바가 영업 종료해서 아쉬웠던 차에 의외로 카다멈 번이 정말 맛있었고 버터휩도 당연 꿀조합 화창한 날의 브런치 식사도 궁금하네요
Leeum Museum of Art
로비에서 올려다본 원형 천장 고미술 상설전부터 관람해봅니다. 고려시대 청자를 모아둔 곳 유리관에 하나씩 전시된 작품들과 정갈한 분위기 하나하나 시선이 오래 머물렀어요.
Signiel Seoul
간단히 준비된 음료와 간식 언제 먹어도 맛있는 시그니엘 시그니처 쿠키 보랏빛 색감이 예뻤던 룸 베개 덕분에 간만에 숙면 내부에 있는 욕조도 아늑한 느낌 웰컴티와 말린 금귤 해피아워 전에 다시 라운지에서 보내는 시간 하늘 가득 층층이 쌓인 구름들 준비된 네 가지 샴페인 경치도 보고 이야기도 나누다 보니 시간이 금세 흘러갔어요 조식 먹으러 내려온 81층 오픈 시간이라 아직은 한산하네요 가짓수가 아주 많은 건 아니지만 하나하나 퀄리티에 집중한 느낌 잠시 쉬다가 들러본 피트니스 간단히 유산소, 스트레칭까지 하고 체크아웃 후 잠시 라운지에 앉아 맑은 하늘 아래 풍경을 눈에 담아요
Seokchon Lake
크게 한 바퀴 걷기로 추억의 주황버섯과 슬라임 •◡• 거위와 집이 꼭 동화 속 풍경 같아요 그 위로 보이는 시그니엘
activity
타임스탬프 포함
Activity
Seokchon Lake Park Walk
석촌호수 공원으로 왔어요
19:12부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