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가든 제주의 바다는 쉽게 지나치기 어렵네요.
인생842026·07
숲사장2026·07
김숙티비kimsookTV2026·06
소라 soraday🐚2026·06
박세리의 속사정2026·06
봉선생2026·06
김그리2026·06
현주zip2026·06
Ruby루비2026·06
하는사람 er2026·06
omemo 올리네2026·06
류밍니 Ryumyng2026·06
해오니Haeoni2026·06
예콩 Yekong2026·06
박유벤 YUBEN2026·04
언제나제나2026·04
일리네 결혼일기2026·04
아임지니 Jini Pass2026·04
세밍웨이 saymingway2026·03
planD플랜디2026·03
우수한수한 禹洙漢2026·03
Lee체라리2026·03
쑈따리 Showddary2026·03
MPLAY : 엠플레이2026·03
Osulloc Tea Museum
오랜만에 찾은 이곳은 여전히 북적북적했어요. 비 오는 날이라 첫 끼는 가볍게 말차 누들바에서 먹고, 숙성차 체험공간과 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를 둘러봤어요. 티뮤지엄이 붐빌 땐 이니스프리에서 쉬어가기 좋고, 오설록 디…
차를 완전히 섞어서 바로 드셔야 가장 맛있어요.
말차 스프레드나 초콜릿은 선물용으로도 아주 좋아요.
선물 받은 차가 좋아서 부모님과 방문했는데, 다양한 차와 체험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녹차 아이스크림이나 티 시음을 즐겨보세요.
Ujin Haejangguk Main
피키오, 우무, 픽업 커피와 가까워.
웨이팅이 길 수 있으니 근처 다른 곳을 먼저 다녀오는 것도 방법이에요.
국내선 비행기 이용 시, 해장국을 얼려서 기내 반입 가능해요. 우진해장국에서 냉동 포장 판매하고 있어요.
유명한 해장국집에서 따뜻한 해장국을 먹었어요.
캐치테이블로 미리 웨이팅 등록을 하고 방문하는 것이 필수예요.
조금 매콤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Ojeong Gimbap
맛이 예전 같지 않다는 평이 많으니 참고하세요.
하루 전 전화 예약이 필수이며, 수십 통을 걸어야 할 수도 있어요.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전화 예약이 어려우니 직접 방문해서 예약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전화 연결이 어려울 수 있으니 끈기 있게 시도해보세요.
아침 일찍부터 전화를 계속 시도해야 예약할 수 있어요.
Badassulsang
캐치 테이블로 이제 예약이 가능하거든요.
예약 마감이 정말 빠르니 미리 예약하는 게 좋아요. 저희는 3시 40분에 마감됐어요.
11시 오픈, 10시부터 웨이팅 등록. 주말 9시 50분 기준 10팀 대기.
점심 식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오전 9시부터 선착순 30명 현장 키오스크 예약
Myeongrang Snack
언제 와도 맛있는 명랑핫도그!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맛이었어요.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를 가지고 방문하는 것이 좋아요.
한치튀김 강추
Miyoung's Sashimi
혼자 딱 먹기 좋은 양에다가 35,000원 정도. 처음 먹어 봐요. 진짜 부드러운데요. 진짜 맛있어.
5시 조금 넘었는데 벌써 웨이팅이 있었지만 회전은 생각보다 빠른 편이에요.
조천읍 신촌리에 있는 고등어회 맛집인데, 제가 가본 곳 중에 퀄리티가 가장 좋았어요.
Dajeongine Gimbap
예약 없이 바로 구매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해요.
마감 시간은 8시예요. 마감 직전에는 전화로 미리 주문하는 것이 좋아요.
두 매장이 서로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고 두 곳 모두 포장만 가능
Sangsang Hamdeok
와사비를 듬뿍 올려서 김에 싸 먹으면 느끼함도 잡아주고 훨씬 맛있어요.
창란젓과 크림치즈 조합은 꼭 도전해 보세요. 의외의 꿀조합입니다.
혼술 가능한 분위기
Jungmun Godeungeo Ssambap
입안에 고등어 냄새가 너무 많이 나서 양치해야 할 정도였어! (맛있다는 의미)
사람이 많으니 피크 타임을 살짝 피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점심 시간을 제외한 시간에는 식당 손님이 아니더라도 꽃을 볼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어요.
Jamae Guksu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를 이용하면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어요.
양이 꽤 많으니 참고하세요
캐치테이블 앱을 이용해서 온라인으로 미리 원격 줄서기를 할 수 있어 조금 더 편리합니다
Sinseol Oreum
제주 전통 방식의 진한 몸국을 맛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새벽 4시까지 영업
몸국과 돔베고기를 같이 시켜서 밥이랑 먹으면 환상 조합이에요.
Maljetmun
인기 많은 곳이라 근처에서 웨이팅하다가 입장
테이블이 4개만 있는 아주 작은 식당입니다
크림 알밥은 바닥까지 잘 비벼 드세요.
Abebe Bakery Jeju
배달 앱으로 포장 주문해서 공항에서 픽업하면 편리해요.
포장해서 호텔에서 편하게 드시는 걸 추천해요.
동문시장 내에 위치해 있어요
말차 맛은 단맛보다 씁쓸한 맛이 강하니 참고하세요.
공항에도 분점이 생겨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어요.
인기가 많으니 미리 메뉴를 생각하고 가시는 게 좋아요.
Pickup Cafe
바다 뷰를 즐기며 빵을 먹을 수 있어요.
분위기 좋은 제주 카페
빵 냄새가 정말 좋으니 꼭 드셔보세요.
BBANG GOOD
애플베루는 소금빵이고 애플 잠봉은 잠봉뵈르 스타일이에요.
소금빵이 정말 맛있고 유명한 곳이에요.
계란 삶은 다이알 마요네즈 버무린 소금빵은 여름엔 잘 안 팔고 날씨가 차가워지면 판매해요.
Jeju International Airport
아침 비행기라 일찍 공항 왔어요
보존제가 없으니 구매 후 즉시 드시는 걸 추천해요.
제주 여행의 첫 만남 장소.
Omegi Tteok Halmoni Tteokjip
떡이 진짜 맛있음.
쫄깃한 떡과 새콤달콤한 감귤, 달지 않은 팥의 조화가 환상적이었던 감동적인 디저트!
Camel Coffee
날씨만 괜찮다면 야외석을 추천드려요
날씨가 좋다면 야외 좌석을 추천해요.
카멜은 커피 브랜드가 아니라 이제는 컬처 브랜드 라이스타일 브랜드. 정말 대단한 브랜드인 거 같아요. 그 감성이 와 얘 누구야?
Geumneung Sandwich
음! 너무 맛있어! 야, 진짜 맛있어. 되게 맛있다. 아보카드를 빼도 맛있어
샌드위치 종류가 다양한데 저는 늘 청양고추로 주문해요.
Cafe WIEE
아침 오픈런이 필요한 브런치 가게지만 2시 이후엔 커피와 디저트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요.
시그니처 크림커피가 넘사벽이에요. 꼭 드셔보세요.
Teahouse Sai
평소 좋아하는 차 취향을 말씀드리면 맞춰서 추천해 주십니다.
분위기가 예쁘고, 모나카와 캐러멜이 맛있었어요.
Hotel Sand
시그니처 메뉴 화산섬.
해 질 녘에 방문하면 아름다운 선셋을 감상할 수 있어요.
Ganeun Got Sehwa
더우니까 아이스 커피 한잔. 생크림 스콘도 맛있겠다. 소금빵 되게 귀엽다. 에그타르트도 맛있을 거 같고.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하는 것을 추천 (손님이 많아짐)
Geum Oreum
생각보다 경사가 있으니 편한 신발을 신고 가세요.
생각보다 오르막길이 힘드니 마음의 준비를 하고 올라가세요.
입구에서 정상까지 걸어서 약 15분 정도 소요됩니다.
주차 자리가 부족할 수 있음
입구에서 파는 당근을 사서 금악이랑 오름이(말)에게 먹이 주기 체험을 해보세요.
올라가는 길에 말똥이 많으니 발밑을 주의하세요.
Seongsan Ilchulbong
산을 오르는 것 외에 바다 경치를 보는 것도 좋다.
산책 겸 오랜만에 성산일출봉 가보려고요
유료와 무료 탐방로가 나뉘어 있으니 체력에 맞춰 선택하세요.
겨울 새벽은 정말 추우니 옷을 아주 따뜻하게 입고 가세요.
정상까지 가는 길은 유료지만, 주변 산책로는 무료로 즐길 수 있어요.
Seongisidol Ranch
역광이라 사진 건지기 어려울 수 있어요.
말들과 가까이서 사진 찍을 수 있는 포인트가 많아요.
바람이 많이 불고 추울 수 있으니 옷을 따뜻하게 입고 가세요.
요거트와 샌드 기념품을 구매하기 좋아요.
말을 가까이서 보는 것은 처음이었고 이색적인 경험이었으며, 말과 함께 사진 찍기 좋았다.
위쪽으로 올라가면 더 낭만적인 뷰를 볼 수 있음
Gilgal Farm Land
겨울에는 바람이 많이 불고 추울 수 있으니 따뜻하게 입고 가세요.
먹이 하나는 무료로 제공돼요
1번 주차장이 입구랑 훨씬 가까우니 참고하세요.
입장료에 먹이값이 포함되어 있어요.
동물들이 먹이를 기다리는 모습이 귀여우니 당근 같은 먹이를 준비해 가면 좋아요.
Dongbaek Forest
동백꽃 외에는 볼거리가 많지 않으니 사진 찍으러 가는 목적으로 방문하는 것을 추천해요.
동백꽃 시즌에 맞춰 방문하면 인생샷을 건질 수 있어요.
겨울 시즌에 방문하면 만개한 동백꽃을 볼 수 있어요.
아이폰 인물 사진 모드로 찍으면 감성 넘치게 나와요.
옹기종기 모여있는 동백꽃 사이에서 예쁜 사진을 찍기 좋고, 한라산 뷰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Sinchang Windmill Coastal Road
정말 아름답네요. 이 풍경 때문에 제주를 못 끊어요.
제주 서쪽 끝으로 길게 이어지는 해안도로
차에서 내리지 않아도 드라이브 코스로 즐기기 좋아요.
오후 4시부터 일몰 시간까지 방문하면 풍차와 함께 펼쳐지는 석양을 볼 수 있어요.
Hyeopjae Beach
협재 해변은 외국인 관광지로 유명한 곳이에요. 바다 색감이 정말 예뻐서 꼭 가보세요.
길 가다 멈추지 말고 꼭 목적지로 찍고 방문해 보세요.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해서 가족 단위 해수욕장으로 적합해요.
물이 얕고 잔잔해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아요. 여름에는 해수욕과 수상 스포츠를 즐기기 좋아요. 주변에 카페와 맛집이 많아요.
Suwolbong
퇴적층 해안절벽이 만든 제주의 숨은 비경으로, 차귀도와 와도, 엉알해안이 한눈에 들어왔어요. 올레 12코스 중 지질트레일 구간을 걸어봤어요.
정상까지 차로 올라갈 수 있어 편리해요.
해안도로를 따라 전기 바이크를 타고 둘러보는 것을 강력 추천해요.
해질 무렵 방문하면 노을이 바다와 절벽을 붉게 물들이는 최고의 포토존을 만날 수 있어요.
Cheonjiyeon Waterfall
진짜 멋있어요 여러분 진짜 아니 근데 나름 가을로 넘어가는 때여가지고
야간에 조명이 켜져 더욱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 때문에 저녁 식사 후 방문을 추천해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어요. 야간 조명이 인기 있어요. 둘러보는 데 15분, 여유롭게 감상하면 30분~1시간 정도 소요돼요.
Ihoteu Beach
제주도에 왔으니까 바다는 보고 가야 되니까 이호태후 해변에서 한 30분 정도 시간을 보내다가 주유를 하고 차를 반납하고 공황으로 가면 될 거 같아요.
제주 시내에서 가장 가까이 있어 교통이 편리해요.
수영, 서핑, 해양 스포츠를 즐기기 좋고, 일몰이 아름다워 사진 촬영지로 인기가 많아요.
Saryeoni Soopgil (Forest Walk Road)
비자림로 쪽 입구에는 주차장이 없어서 서귀포 쪽 입구로 다시 이동해야 해요.
총 10km의 숲길이지만, 전체 구간을 걷기 부담스러우면 입구에서 2~3km만 걸어도 충분히 숲의 매력을 느낄 수 있어요.
내비게이션에 '사려니 숲길 붉은오름 입구'라고 입력해야 진짜 입구로 갈 수 있어요.
Geumneung Beach
해수욕장 개장 전이라 해초가 많음
협재해변보다 금능해변 추천
화장실이 있어요.
Bijarim Forest
숲 해설을 들으면 나무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알 수 있어요.
편한 신발을 신고 천천히 산책하듯 둘러보세요.
800년 이상 된 비자나무 2800여 그루가 자라고 있어요. 다양한 길이와 난이도의 산책로와 트레킹 코스가 있어요.
Jeju Jeolmul Nature Forest
여러 개의 산책로와 물맛 좋은 약수터, 절물 오름으로 오르는 등산로가 있어 짧게는 한 시간부터 길게는 반나절까지 취향에 맞게 숲 체험을 즐길 수 있어요.
접근성 좋고 다양한 산책 코스가 있는 삼나무 숲길로, 남녀노소 누구나 숲길 산책을 즐기기 좋아요.
삼나무 숲으로 유명해요. 총 3.7km 길이의 산책로는 가족 방문객에게 적합해요. 산림욕장, 야영장, 체육시설 등 야외 활동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요.
Egattoc Wellness Center
하루 세 차례 열리는 찻자리에서는 1시간 50분 동안 직접 차를 우리며 머물 수 있어요
에가 웰니스 센터와 함께 방문하기 좋음.
Soesokkak Estuary
맑은 에메랄드빛 물 위에서 카누를 타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요.
쇠소깍은 깊은 소심과 기암괴석, 울창한 소나무 숲이 절경이에요.
Grand Hyatt Jeju
저번에 왔을 때보다 훨씬 좋은데요. 역시 진짜 깨끗하고 가족들과 호캉스하기 딱 좋은 곳이에요. 시설도 많고 공항 근처라서 이동도 편하고 동문 시장도 가까워서 부모님이 오시면 좋아하실 거예요.
세면대가 두 개라 두 명이서 동시에 준비하기 정말 편해요.
Jeju Dream Tower
꼭대기 38층 포차에서 제주의 가장 높은 야경을 즐길 수 있어요.
Jeju Shinhwa World
동물 발자국을 따라가면 쉽게 동물들을 찾아볼 수 있어요.
호텔 및 숙박 단지가 매우 큼
Starville
드넓은 초원이 생각나는 비주얼. 식탁있는 주방과 샤워실, 침대 2개까지
Jeju Soom Stay
인테리어도 너무 예쁘고 난리남. 화장실, 세면대, 샤워실이 모두 분리되어 있어 여럿이 와도 편할거 같아요. 자쿠지 크기가 미쳤어. 침실도 오션뷰. 침실이 2개라 가족, 친구들, 두 커플이 와도 묵을 수 있을거 같아…
House Bongseong
침대만 무려 3개라 친구들하고 같이 놀러와도 좋을 거 같아요.
O'REVE RESORT
숙소가 자연 속에 있어서 그런지 여기 하늘소도 베란다의 입실에 있습니다.
Muhwa Stay
사장님 미감이 미쳤어요
Jeju Stay Murly
캡슐 커피와 머신이 기본 제공
Hotel Sirius Jeju
화장실도 한번 보면 그냥 깔끔스합니다. 샤워부스 있고 세면대도 있고
Soso Haengseong
날씨 좋을때는 밖에서 불멍을 할 수도 있어요
Office Jeju Sagye Branch
1층 오피스 24시간 이용 가능
FAR & EAST
비자림 방문 전후로 들르기 좋은 위치예요.
따뜻하고 아늑한 감성의 소품샵. 예쁜 가방과 소품들이 많았지만 구매는 하지 않음.
Tangle
90%가 키티 용품이에요
다양한 캐릭터 굿즈가 많아요
독특한 디자인의 필통이나 파우치를 찾는다면 추천해요.
Blue Elephant
쇼룸이 커서 구경하기 편함
가격이 부담 없어 젊은 층에게 인기
Pull Bege
통창으로 개방감 미쳤고, 빈티지함 가득한 가구와 인테리어들. 디저트 종류도 많고, 소품 판매하는 공간도 있음.
귀여운 소품들이 많으니 지갑 단속 잘 하세요! (웃음)
Mumujeju
여기도 세 번쨰 방문하는 소품샵이에요. 귀여운 것도 많고 특히 인테리어가 제 취향이에요.
Batdamhobak
쑥 카스테라 인절미 추천
Hanaro Mart Hanlim
제주에서만 파는 요거트가 있는데 유제품 잘 먹는 조카랑 온 김에 그릭 요거트랑 플레인 요거트도 샀어요.
UNIQLO Seogwipo Store
서귀포점에서만 티셔츠 커스텀 가능
Sonong Road
제주 당근은 여름에 심고 겨울에 수확하는 채소로, 1–2월에 눈을 맞으면 더 달콤해진다고 해요.
Weihnachten Christmas Museum
평일에는 비교적 널널함
무드등 같은 큰 물건은 택배로도 보내주세요.
12월에 방문하면 프리마켓을 즐길 수 있고, 밤에 방문하면 조명 덕분에 더욱 예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어요.
Jeju Stone Park
제주 돌문화 공원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설문대 할망 재단 바로 옆에 위치해서 찾기 쉬웠어요.
공원 내부가 워낙 넓어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도 북적이지 않아요.
Jeju National Museum
여긴 처음 와 봐요. 되게 잘 돼 있네요. 생각보다 넓고 엄청 잘 되어 있어요.
제주 고유의 문화와 풍습을 잘 보여주는 전시물들이 많아요.
Jeju Donghwa Village
스타벅스 매장이 정말 크니 한 번 들러보세요.
사계절 아름다운 꽃과 제주다운 자연 경관을 감상하며 산책하기 좋아요.
Sangumburi Crater
꽃이 조금 늦게 피는 편
입장료가 있어요.
Jeju Museum Of Art
이게 예술이냐 아니냐 이게 진짜 어렵다. 근데 뭐 사실 뭘 느껴도 다 괜찮은 거 아니야? 뭐 본인이 느끼는게 맞는 거니까.
Itami Jun Museum
비 오는 날 오면 더 운치 있을 듯해요
Dongnyeok Library
월요일 휴무
Jeju Pulmujil
여름 제주 관련 책 큐레이션이 잘 되어 있어요.
Bookstore Mago
내부 촬영 불가
애월 해안도로 드라이브
오픈카 드라이브
사려니숲길 산책
신창풍차해안도로 드라이브
올레길 걷기
카약 체험
배낚시 체험
가방을 부탁해 서비스 이용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