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가든 제주의 바다는 쉽게 지나치기 어렵네요.
살찐삼촌 이장우2026·01
내도바당
살찐삼촌 이장우2025·12
제주드림타워·그랜드 하얏트 제주·제주 드림타워 핫팟·제주 드림타워 포차 (38층 스카이뷰…·그랜드하얏트 그랜드키친
고수목마·색달식당 중문본점·성산일출봉·시흥해녀의집
노마드션 No mad Shaun2025·08
신설오름·토종순대 성춘·제주 삼다장
큰손 노희영2025·09
제주 마초 스테이크·아베베 베이커리 제주·카멜 커피·춘미향음식점·블루 엘리펀트·+4 more
만리장성규2025·10
토끼와 거북이
planD플랜디2026·03
우진해장국 본점·청파식당·평대 홀라인
김숙티비kimsookTV2026·06
바다술상·호텔 샌드
TV-People2026·02
선덕사·금오름
박세리의 속사정2026·06
화성식당·가는곶 세화·성산일출봉·돈누리
브루스리 TV2025·09
바다술상·제주 마초 스테이크·오설록 티 뮤지엄
김가을2026·01
김영철 오리지널 2026·02
멕시코니·소규모 식탁·마마롱·꼬떼웨스트
헤르미 hermiona2025·12
조아렌트카·이재모피자 제주·집머무는·한림 수협마트·아니따파스타·+10 more
브루스리 TV2025·10
빵귿·부산아지매집 애월·제레미 커피숍·금능해수욕장·군산 오름·+3 more
뭐랭하맨2026·01
제주 국제공항·사랑분식·용연 구름다리·목마 등대·장가네일품순두부 외도점·+2 more
지냐 Jinyaa2025·10
롯데리아 신김포공항점·천지연폭포·중섭의 집·섬·맨도롱 국수집·+1 more
연서한장2025·12
라마다 함덕·올리브영 함덕해수욕장·삼공주 회센터·몽탄 제주·샤이니숲길·+2 more
뽀글이주원2025·11
벵가 스테이·김녕 오라이·요가 베르데·교래 곶자왈 손칼국수·호근정원·+4 more
Daily Joy조이2025·12
우진해장국 본점·흑돈가 본점·이녁이랑·아일안·아베베 베이커리 제주·+3 more
꼬끼리 KKOKKIRI2025·08
직구고·호텔 샌드·수리코·티하우스 사이·명랑스낵
예또세상 Yeddo World2025·10
젠타일스 GENTILES·흑돼지 짜투리 구이 식당·모슬포 오일장·우진해장국 본점
지혜사랑JIHYESARANG2025·10
칠본가·정자나무집·키에키 커피 스탠드·공존 스테이·블루 엘리펀트·+2 more
웅진 고웨이 GO WAY2026·02
흑돼지 아궁이 연탄집·한라산 국립공원·삼각봉 대피소·진달래밭 대피소·효퇴 국수국밥
피키오, 우무, 픽업 커피와 가까워.
웨이팅이 길 수 있으니 근처 다른 곳을 먼저 다녀오는 것도 방법이에요.
국내선 비행기 이용 시, 해장국을 얼려서 기내 반입 가능해요. 우진해장국에서 냉동 포장 판매하고 있어요.
유명한 해장국집에서 따뜻한 해장국을 먹었어요.
캐치테이블로 미리 웨이팅 등록을 하고 방문하는 것이 필수예요.
조금 매콤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Ujin Haejangguk Main
차를 완전히 섞어서 바로 드셔야 가장 맛있어요.
말차 스프레드나 초콜릿은 선물용으로도 아주 좋아요.
선물 받은 차가 좋아서 부모님과 방문했는데, 다양한 차와 체험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녹차 아이스크림이나 티 시음을 즐겨보세요.
애매한 시간(오후 3시쯤)에 방문하면 웨이팅이 없을 수도 있어요.
Osulloc Tea Museum
맛이 예전 같지 않다는 평이 많으니 참고하세요.
하루 전 전화 예약이 필수이며, 수십 통을 걸어야 할 수도 있어요.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전화 예약이 어려우니 직접 방문해서 예약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전화 연결이 어려울 수 있으니 끈기 있게 시도해보세요.
아침 일찍부터 전화를 계속 시도해야 예약할 수 있어요.
Ojeong Gimbap
캐치 테이블로 이제 예약이 가능하거든요.
예약 마감이 정말 빠르니 미리 예약하는 게 좋아요. 저희는 3시 40분에 마감됐어요.
11시 오픈, 10시부터 웨이팅 등록. 주말 9시 50분 기준 10팀 대기.
점심 식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오전 9시부터 선착순 30명 현장 키오스크 예약
Badassulsang
예약 없이 바로 구매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해요.
마감 시간은 8시예요. 마감 직전에는 전화로 미리 주문하는 것이 좋아요.
두 매장이 서로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고 두 곳 모두 포장만 가능
Dajeongine Gimbap
와사비를 듬뿍 올려서 김에 싸 먹으면 느끼함도 잡아주고 훨씬 맛있어요.
창란젓과 크림치즈 조합은 꼭 도전해 보세요. 의외의 꿀조합입니다.
혼술 가능한 분위기
Sangsang Hamdeok
입안에 고등어 냄새가 너무 많이 나서 양치해야 할 정도였어! (맛있다는 의미)
사람이 많으니 피크 타임을 살짝 피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점심 시간을 제외한 시간에는 식당 손님이 아니더라도 꽃을 볼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어요.
Jungmun Godeungeo Ssambap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를 이용하면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어요.
양이 꽤 많으니 참고하세요
캐치테이블 앱을 이용해서 온라인으로 미리 원격 줄서기를 할 수 있어 조금 더 편리합니다
Jamae Guksu
제주 전통 방식의 진한 몸국을 맛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새벽 4시까지 영업
몸국과 돔베고기를 같이 시켜서 밥이랑 먹으면 환상 조합이에요.
Sinseol Oreum
인기 많은 곳이라 근처에서 웨이팅하다가 입장
테이블이 4개만 있는 아주 작은 식당입니다
크림 알밥은 바닥까지 잘 비벼 드세요.
Maljetmun
직원분께 메뉴 설명을 듣고 주문하면 좋아요.
제주도에서는 캐치테이블 앱을 통해 미리 예약 한다면 기다리지 않고 즐길 수 있습니다
Mongtan Jeju Branch
언제 와도 맛있는 명랑핫도그!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맛이었어요.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를 가지고 방문하는 것이 좋아요.
Myeongrang Snack
배달 앱으로 포장 주문해서 공항에서 픽업하면 편리해요.
포장해서 호텔에서 편하게 드시는 걸 추천해요.
동문시장 내에 위치해 있어요
말차 맛은 단맛보다 씁쓸한 맛이 강하니 참고하세요.
공항에도 분점이 생겨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어요.
인기가 많으니 미리 메뉴를 생각하고 가시는 게 좋아요.
Abebe Bakery Jeju
바다 뷰를 즐기며 빵을 먹을 수 있어요.
분위기 좋은 제주 카페
빵 냄새가 정말 좋으니 꼭 드셔보세요.
Pickup Cafe
애플베루는 소금빵이고 애플 잠봉은 잠봉뵈르 스타일이에요.
소금빵이 정말 맛있고 유명한 곳이에요.
계란 삶은 다이알 마요네즈 버무린 소금빵은 여름엔 잘 안 팔고 날씨가 차가워지면 판매해요.
BBANG GOOD
아침 비행기라 일찍 공항 왔어요
보존제가 없으니 구매 후 즉시 드시는 걸 추천해요.
제주 여행의 첫 만남 장소.
Jeju International Airport
떡이 진짜 맛있음.
쫄깃한 떡과 새콤달콤한 감귤, 달지 않은 팥의 조화가 환상적이었던 감동적인 디저트!
Omegi Tteok Halmoni Tteokjip
평소 좋아하는 차 취향을 말씀드리면 맞춰서 추천해 주십니다.
분위기가 예쁘고, 모나카와 캐러멜이 맛있었어요.
Teahouse Sai
이 근처 오신 분 있으니까 쓸고 추천합니다.
해 질 녘에 방문하면 아름다운 선셋을 감상할 수 있어요.
Hotel Sand
더우니까 아이스 커피 한잔. 생크림 스콘도 맛있겠다. 소금빵 되게 귀엽다. 에그타르트도 맛있을 거 같고.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하는 것을 추천 (손님이 많아짐)
Ganeun Got Sehwa
유채꽃밭은 사유지가 많아 유료인 곳도 많은데 그럴 바엔 저는 여기를 추천!
넓은 유채꽃밭과 바다를 함께 볼 수 있어요.
Cafe Lucia
프랑스풍 디저트 카페에서 시그니처 에클레어를 맛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이름처럼 번개처럼 사라졌어요.
관광객 뿐 아니라 제주 도민들에게도 인기 있는 마마롱은 특히 겨울이면 일명 거꾸로 트리 라고 불리는 천장에 매달린 독특한 크리스마스트리가 매장을 꾸며주고 있어 제주도 겨울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곳이기도 합니다
Ma Marron
제주에서는 유명한 꽈배기 맛집이에요
주문 후 20-25분 정도 기다려야 해요.
Baekhancheol Kkwabaegi & Sikppang
생각보다 경사가 있으니 편한 신발을 신고 가세요.
생각보다 오르막길이 힘드니 마음의 준비를 하고 올라가세요.
입구에서 정상까지 걸어서 약 15분 정도 소요됩니다.
주차 자리가 부족할 수 있음
입구에서 파는 당근을 사서 금악이랑 오름이(말)에게 먹이 주기 체험을 해보세요.
올라가는 길에 말똥이 많으니 발밑을 주의하세요.
Geum Oreum
산을 오르는 것 외에 바다 경치를 보는 것도 좋다.
산책 겸 오랜만에 성산일출봉 가보려고요
유료와 무료 탐방로가 나뉘어 있으니 체력에 맞춰 선택하세요.
겨울 새벽은 정말 추우니 옷을 아주 따뜻하게 입고 가세요.
정상까지 가는 길은 유료지만, 주변 산책로는 무료로 즐길 수 있어요.
Seongsan Ilchulbong
역광이라 사진 건지기 어려울 수 있어요.
말들과 가까이서 사진 찍을 수 있는 포인트가 많아요.
바람이 많이 불고 추울 수 있으니 옷을 따뜻하게 입고 가세요.
요거트와 샌드 기념품을 구매하기 좋아요.
말을 가까이서 보는 것은 처음이었고 이색적인 경험이었으며, 말과 함께 사진 찍기 좋았다.
위쪽으로 올라가면 더 낭만적인 뷰를 볼 수 있음
Seongisidol Ranch
겨울에는 바람이 많이 불고 추울 수 있으니 따뜻하게 입고 가세요.
먹이 하나는 무료로 제공돼요
1번 주차장이 입구랑 훨씬 가까우니 참고하세요.
입장료에 먹이값이 포함되어 있어요.
동물들이 먹이를 기다리는 모습이 귀여우니 당근 같은 먹이를 준비해 가면 좋아요.
Gilgal Farm Land
동백꽃 외에는 볼거리가 많지 않으니 사진 찍으러 가는 목적으로 방문하는 것을 추천해요.
동백꽃 시즌에 맞춰 방문하면 인생샷을 건질 수 있어요.
겨울 시즌에 방문하면 만개한 동백꽃을 볼 수 있어요.
아이폰 인물 사진 모드로 찍으면 감성 넘치게 나와요.
옹기종기 모여있는 동백꽃 사이에서 예쁜 사진을 찍기 좋고, 한라산 뷰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Dongbaek Forest
정말 아름답네요. 이 풍경 때문에 제주를 못 끊어요.
제주 서쪽 끝으로 길게 이어지는 해안도로
차에서 내리지 않아도 드라이브 코스로 즐기기 좋아요.
오후 4시부터 일몰 시간까지 방문하면 풍차와 함께 펼쳐지는 석양을 볼 수 있어요.
Sinchang Windmill Coastal Road
협재 해변은 외국인 관광지로 유명한 곳이에요. 바다 색감이 정말 예뻐서 꼭 가보세요.
길 가다 멈추지 말고 꼭 목적지로 찍고 방문해 보세요.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해서 가족 단위 해수욕장으로 적합해요.
물이 얕고 잔잔해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아요. 여름에는 해수욕과 수상 스포츠를 즐기기 좋아요. 주변에 카페와 맛집이 많아요.
Hyeopjae Beach
퇴적층 해안절벽이 만든 제주의 숨은 비경으로, 차귀도와 와도, 엉알해안이 한눈에 들어왔어요. 올레 12코스 중 지질트레일 구간을 걸어봤어요.
정상까지 차로 올라갈 수 있어 편리해요.
해안도로를 따라 전기 바이크를 타고 둘러보는 것을 강력 추천해요.
해질 무렵 방문하면 노을이 바다와 절벽을 붉게 물들이는 최고의 포토존을 만날 수 있어요.
Suwolbong
진짜 멋있어요 여러분 진짜 아니 근데 나름 가을로 넘어가는 때여가지고
야간에 조명이 켜져 더욱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 때문에 저녁 식사 후 방문을 추천해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어요. 야간 조명이 인기 있어요. 둘러보는 데 15분, 여유롭게 감상하면 30분~1시간 정도 소요돼요.
Cheonjiyeon Waterfall
제주 시내에서 가장 가까이 있어 교통이 편리해요.
수영, 서핑, 해양 스포츠를 즐기기 좋고, 일몰이 아름다워 사진 촬영지로 인기가 많아요.
Ihoteu Beach
비자림로 쪽 입구에는 주차장이 없어서 서귀포 쪽 입구로 다시 이동해야 해요.
총 10km의 숲길이지만, 전체 구간을 걷기 부담스러우면 입구에서 2~3km만 걸어도 충분히 숲의 매력을 느낄 수 있어요.
내비게이션에 '사려니 숲길 붉은오름 입구'라고 입력해야 진짜 입구로 갈 수 있어요.
Saryeoni Soopgil (Forest Walk Road)
여러 개의 산책로와 물맛 좋은 약수터, 절물 오름으로 오르는 등산로가 있어 짧게는 한 시간부터 길게는 반나절까지 취향에 맞게 숲 체험을 즐길 수 있어요.
접근성 좋고 다양한 산책 코스가 있는 삼나무 숲길로, 남녀노소 누구나 숲길 산책을 즐기기 좋아요.
삼나무 숲으로 유명해요. 총 3.7km 길이의 산책로는 가족 방문객에게 적합해요. 산림욕장, 야영장, 체육시설 등 야외 활동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요.
Jeju Jeolmul Nature Forest
해수욕장 개장 전이라 해초가 많음
협재해변보다 금능해변 추천
화장실이 있어요.
Geumneung Beach
숲 해설을 들으면 나무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알 수 있어요.
편한 신발을 신고 천천히 산책하듯 둘러보세요.
800년 이상 된 비자나무 2800여 그루가 자라고 있어요. 다양한 길이와 난이도의 산책로와 트레킹 코스가 있어요.
Bijarim Forest
맑은 에메랄드빛 물 위에서 카누를 타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요.
쇠소깍은 깊은 소심과 기암괴석, 울창한 소나무 숲이 절경이에요.
Soesokkak Estuary
차 타고 근처 광치기 해변 왔어요 여기만의 분위기가 있어요.
저기 성산 일출봉도 보이고 너무 맛있어요. 너무 좋지. 바다 색깔 너무 이쁘지 않아?
Gwangchigi Beach
비자림 방문 전후로 들르기 좋은 위치예요.
따뜻하고 아늑한 감성의 소품샵. 예쁜 가방과 소품들이 많았지만 구매는 하지 않음.
FAR & EAST
90%가 키티 용품이에요
다양한 캐릭터 굿즈가 많아요
독특한 디자인의 필통이나 파우치를 찾는다면 추천해요.
Tangle
쇼룸이 커서 구경하기 편함
가격이 부담 없어 젊은 층에게 인기
Blue Elephant
통창으로 개방감 미쳤고, 빈티지함 가득한 가구와 인테리어들. 디저트 종류도 많고, 소품 판매하는 공간도 있음.
귀여운 소품들이 많으니 지갑 단속 잘 하세요! (웃음)
Pull Bege
쑥 카스테라 인절미 추천
Batdamhobak
제주에서만 파는 요거트가 있는데 유제품 잘 먹는 조카랑 온 김에 그릭 요거트랑 플레인 요거트도 샀어요.
Hanaro Mart Hanlim
서귀포점에서만 티셔츠 커스텀 가능
UNIQLO Seogwipo Store
제주 당근은 여름에 심고 겨울에 수확하는 채소로, 1–2월에 눈을 맞으면 더 달콤해진다고 해요.
Sonong Road
제주 광해 애월 야외 주차장 이용하시면 되고 엄청 넓어서 편하게 주차를 하시면 돼요.
Shop Jeju
귀여운 동물 도자기 제품들과 뜨개 제품들, 소품들
AKO JEJU
저번에 왔을 때보다 훨씬 좋은데요. 역시 진짜 깨끗하고 가족들과 호캉스하기 딱 좋은 곳이에요. 시설도 많고 공항 근처라서 이동도 편하고 동문 시장도 가까워서 부모님이 오시면 좋아하실 거예요.
세면대가 두 개라 두 명이서 동시에 준비하기 정말 편해요.
Grand Hyatt Jeju
꼭대기 38층 포차에서 제주의 가장 높은 야경을 즐길 수 있어요.
Jeju Dream Tower
사장님 미감이 미쳤어요
Muhwa Stay
캡슐 커피와 머신이 기본 제공
Jeju Stay Murly
오늘이 제주 마지막날이라 공항 가까운 호텔로 했어요. 디럭스 트윈룸으로 예약해서 꽤 넓은 것 같아요.
Hotel Sirius Jeju
날씨 좋을때는 밖에서 불멍을 할 수도 있어요
Soso Haengseong
1층 오피스 24시간 이용 가능
Office Jeju Sagye Branch
새소리 가득한 마을 송당리 숙소
Songdang Mihak
아담하지만 정말 예쁜 숙소였어요
Indian Summer
서귀포 시내에 호텔이 많아 가격 경쟁이 심해서 3만원대 호텔도 많아요.
Hotel Bridge Seogwipo
방명록을 남기면 나중에 걸어주신다고 해요.
SEOM
짐 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때 지점 이름을 정확히 확인하세요.
Pyeongdae Hollain
평일에는 비교적 널널함
무드등 같은 큰 물건은 택배로도 보내주세요.
12월에 방문하면 프리마켓을 즐길 수 있고, 밤에 방문하면 조명 덕분에 더욱 예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어요.
Weihnachten Christmas Museum
제주 돌문화 공원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설문대 할망 재단 바로 옆에 위치해서 찾기 쉬웠어요.
공원 내부가 워낙 넓어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도 북적이지 않아요.
Jeju Stone Park
여긴 처음 와 봐요. 되게 잘 돼 있네요. 생각보다 넓고 엄청 잘 되어 있어요.
제주 고유의 문화와 풍습을 잘 보여주는 전시물들이 많아요.
Jeju National Museum
스타벅스 매장이 정말 크니 한 번 들러보세요.
사계절 아름다운 꽃과 제주다운 자연 경관을 감상하며 산책하기 좋아요.
Jeju Donghwa Village
날씨가 좋다면 야외 좌석을 추천해요.
카멜은 커피 브랜드가 아니라 이제는 컬처 브랜드 라이스타일 브랜드. 정말 대단한 브랜드인 거 같아요. 그 감성이 와 얘 누구야?
Camel Coffee
꽃이 조금 늦게 피는 편
입장료가 있어요.
Sangumburi Crater
월요일 휴무
Dongnyeok Library
여름 제주 관련 책 큐레이션이 잘 되어 있어요.
Jeju Pulmujil
내부 촬영 불가
Bookstore Mago
돌하르방에게 소원을 빌 수 있음 (코: 아들, 귀: 재물, 눈: 명예, 모자: 관운).
Jeju Holic Museum
에가 웰니스 센터와 함께 방문하기 좋음.
Egattoc Wellness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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