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ho Steak Jeju
못 만드는 단백질을 원하시는 분들한테 정말 최적의 장소인 거 같습니다. 오늘이 더 맛있어. 난 등심이 맛있는 거 같아.
- 한 달 전에 미리 예약해야 함
- 웨이팅이 매우 김
Macho Steak Jeju
못 만드는 단백질을 원하시는 분들한테 정말 최적의 장소인 거 같습니다. 오늘이 더 맛있어. 난 등심이 맛있는 거 같아.
Abebe Bakery Jeju
제주 최고의 로컬 브랜드. 한 시간 반을 내가 꼬박 서서 다 사다가 다 잘라서 먹어봤는데. 빵이 다 팔렸나 봐.
Camel Coffee
카멜은 커피 브랜드가 아니라 이제는 컬처 브랜드 라이스타일 브랜드. 정말 대단한 브랜드인 거 같아요. 그 감성이 와 얘 누구야?
Chunmihyang Restaurant
정말 갈치 조림이 예술입니다. 오래 안 끓이어 가지고 갈치는 담백하고 양념은 매콤하고. 아버지가 위에 이렇게 생고추를 넣은게 이게 한수야.
Blue Elephant
가격이랑 디자인을 보고 진짜 깜짝 놀랬어요. 명동 매장에 가면 줄을 주를 정말 몇 바퀴. 우리도 여기 와가지고 엄청 샀어요.
Eommason Sashimi
제주 원주민들이 거기 예약을 어떻게 했냐고. 거민 절대 예약 안 해 주는 데라 그래가지고. 마스카야 방식으로 해서 살은 쫄깃하고 껍질은 좀 고소한 맛으로내는 게인데요. 굉장히 새로운 맛이고 너무 맛있었어요. 시원하고 칼칼란.
Okdom Sikdang
내가 가는 집 찐맛집 중에 하나가 옥동식당이라고 보말칼인데. 옥 식당은 제주에지 가장 오랜 기간 동안 저의 최식당인데요. 제주 로할 분들이 사랑하는 맛집입니다.
A Wonderful Day
들어가는 곳부터 사진 찍으면 정말 환상인 다바리 맛집. 정말 작은발이 매력에 빠지면 못 태어날 것 같습니다. 맛있다. 쫄깃쫄깃하다고. 특히 오늘 먹은 구위는 정말 맛있는 거 같아요.
Sushi Hoshikai
제주 최초 오막가의 포시카입니다. 우와 진짜 노력한다. 엄청 그렇게 먹고 이게 또 들어간다. 도로가 이렇게 세겹한 거 처음 봤어. 고사리는 무슨 양념을 한 거예요? 간장 미리 정종으로 살짝 조렸어요. 이게 안 달아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