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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Ujin Haejangguk Main
바람이 엄청 많이 부는 날이었는데, 따끈한 고사리 해장국을 먹으니 정말 좋았어요.
- 웨이팅이 길 수 있으니 근처 다른 곳을 먼저 다녀오는 것도 방법이에요.
Ujin Haejangguk Main
바람이 엄청 많이 부는 날이었는데, 따끈한 고사리 해장국을 먹으니 정말 좋았어요.
Cheongpa Sikdang
포장해서 숙소에서 먹었는데 비리지도 않고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Pyeongdae Hollain
침실도 아늑하고 드라이기, 커피 포트 등 필요한 게 다 있어서 편하게 묵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