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dassulsang
누룽지 미역국은 익숙하면서 생소한 맛, 두부조림은 고기 같고 향신료 맛이 나며, 갈치회는 달고 탱글탱글해요. 수육도 맛있고 전반적으로 돈이 아깝지 않은 만족스러운 식사였어요.
- 점심 식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오전 9시부터 선착순 30명 현장 키오스크 예약
- 저녁 식사는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오후 3시부터 선착순 20명 현장 키오스크 예약
Badassulsang
누룽지 미역국은 익숙하면서 생소한 맛, 두부조림은 고기 같고 향신료 맛이 나며, 갈치회는 달고 탱글탱글해요. 수육도 맛있고 전반적으로 돈이 아깝지 않은 만족스러운 식사였어요.
Macho Steak Jeju
불판에 나와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점은 좋았지만, 고기 자체의 특별한 풍미는 부족하고 소스가 갈비 양념 같으면서도 짜서 아쉬웠어요. 밥이랑은 잘 어울리는 스테이크였어요.
Osulloc Tea Museum
수육은 말차 소금과 멜젓에 찍어 먹는데 멜젓이 특히 맛있었어요. 온국수는 담백한 돼지 육수에 쫀득하고 넓적한 면의 식감이 좋았고, 비빔국수는 나물, 들기름, 고사리, 면, 김의 시너지가 폭발하는 처음 먹어보는 맛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