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mgang
고수 오리 포도 올리브 조합을 어떻게 생각해 낸 건지 오리 샐러드를 웨이퍼에 올려 먹으면 진짜 바삭하고 감칠맛 터지고요. 소고기 고치도 질기지 않고 살살 녹았습니다. 양념은 쌈장과 비슷했고요. 삼겹살은 맵다고 하셨는데 별로 맵진 않았고 다만 간이 좀 세서 밥이랑 같이 먹어야 했습니다. 먹는 동안 중간중간 테이블 닦아주고 종이 휴지도 치워 주시고 서비스가 거의 파인다이닝급이어서 너무 만족스럽게 식사한 곳이고요.
- 대중교통으로는 찾아오기 힘든 골목 매우 안쪽에 위치에 있어 택시 타고 방문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 예약이 쉽지는 않은 곳이니 사전 예약은 필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