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할머니 레시피를 소녀가 물려받아 3대째 운영 중인 곳이고요. 키운 어부가 음식에 올려져 나오는데 경험한 모든 과정을 스토리로 풀어내는게 재미있습니다. 음식에 맛도 맛이지만 접시 하나하나 예술 작품을 보는 것 같아 인상 깊었습니다. 분위기도 너무 좋고 서비스도 미술랭 2스타급. 중요한 날 커플분들 가시면 정말 좋은 추억 남길 수 있습니다. 저는 혼자 갔는데 1인 테이블의 경우 예약이 더 힘드니 미리 아셔야 합니다.
방콕 시내 중심 부와 거리가 조금 있어 무조건 택시 타고 가셔야 되고요.
밥 먹기 전 텃밭도 구경시켜 주기 때문에 30분 이상 여유 있게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