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공간 자체가 정말 아름다운데요. 정원과 민트 컬러의 조화해 햇살까지 비추면 그야말로 게임 끝이죠. 이곳에서 수많은 작가들이 글을 쓰고 명작을 완성한 비밀을 알 것도 같습니다. 저는 태국식 애프터눈티를 시켰는데요. 태국식 애프터논티 자체가 디저트가 아닌 식사 메뉴 같은 것들도 섞여 있어서 먹다가 오잉할 때도 있긴 했지만 분위기의 취해 나쁘지 않게 느껴졌고요.
드레스 코드가 있으니 그 점 유의하세요.
호텔 로비도 진짜 예뻐서 투숙 안 하셔도 애프터눈티 먹고 로비에서 사진 찍고 가시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