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집 느낌보다는 술 한잔 걸치면서 안주시켜 먹는 느낌인데 그렇다고 메뉴가 막 안주 느낌은 아니다 보니 식사하기에도 괜찮습니다. 메뉴 하나 하나 너무 맛있어서 메뉴판 정복하고 싶은 집이었고 특정 메뉴를 시키면 죽이 같이 나오는데 그 궁합이 매우 좋았습니다. 맛잘알 태국지인이 추천해 준 곳이었는데 현지인들 많이 가는 로컬 맛집 궁금하시다면 이곳 후회하지 않으실 것 같고요.
처음에 2층 올라가는 계단이 없어서 한참을 찾았는데 1층 가게 안에 계단이 있으니 주저하지 마시고 입장에서 2층 왔다고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