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ytong Chicken Rice
맛있긴 했지만 엄청 대단한 맛은 아니었어요. 밥에 간이 배어있고 튀긴 마늘이 올라간 게 특징.
- 서비스 차지 10%, 부가세 7% 별도.
Baytong Chicken Rice
맛있긴 했지만 엄청 대단한 맛은 아니었어요. 밥에 간이 배어있고 튀긴 마늘이 올라간 게 특징.
A BOOK WITH NO NAME
커피가 생각보다 너무 맛있었고, 고양이가 많아서 즐거웠어요.
oyster and things
크리스마스 시즌에 오면 기분이 너무 좋아지는 곳. 한국에서 구하기 힘든 유니크한 디자인이 많아요.
Bask Project
지난번엔 키링 종류가 다양했는데 이번엔 스티커나 엽서 같은 문구류가 많아서 아쉬웠어요.
So Siam Boat Noodle
돼지고기 국수는 면이 쫀득하고 국물 간이 완벽했어요. 소고기 국수는 버미셀리 면이 국물과 따로 노는 느낌이라 아쉬웠지만 국물은 맛있었어요.
Blu Fah - Exchange Tower
땡모빤이 정말 맛있고, 마감 직전이었는데도 주문을 받아주셔서 기분 좋게 구매했어요.
Benjakitti Park
첫날 무리해서 피곤했는데, 앉아서 야경을 즐기며 쉬기 정말 좋았어요.
Sip_Code
과일에 자신 있는 곳 같았고, 망고 선라이즈 스무디를 맛있게 먹었어요.
Bangkok Art & Culture Centre
차차이 푸이피아 작가의 'Catch the moon' 전시를 봤는데, 태국의 이면을 담은 작품들이 흥미로웠어요.
Lon Lon Local Diner
칠리잼 치킨 볶음은 정말 최고! 닭고기가 튀겨져서 바삭한 식감까지 미쳤어요. 서비스 오렌지 주스도 상큼하고 맛있었어요.
The Reading Room, Bangkok
책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곳. 구경만 해도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Baan Saen Saep
산미 있는 원두라 고소하니 맛있었고, 멀티탭이 많아서 편하게 쉬다 나왔어요.
William Warren Library
여기서 책을 완독했는데, 오롯이 저에게만 집중할 수 있어서 더 좋았던 시간이었어요.
Elvis Suki
창푸악 수끼와는 다른 꾸덕하고 매콤한 스타일인데, 정말 맛있었어요. 옆 테이블 분들과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TRES.
한국에서도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의 옷이 많아서 좋지만, 가격은 한국과 비슷해서 아쉬웠어요.
Saxophone Pub
노래들이 다 신나고 악기 소리도 풍부해서 듣는 맛이 있었어요. 보컬 분이 분위기를 정말 잘 이끌어줘서 너무 재밌게 즐겼습니다.
Assumption Cathedral
고풍스럽고 우아한 곳에서 하는 결혼식이라 정말 낭만적이었고, 공간의 아름다움이 더해져 특별하게 느껴졌어요.
Hong huad
80년 전통 수제 아이스크림 가게인데, 다양한 맛과 무료 토핑이 있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