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마음에 들었던 검은 달항아리와 하얀 셰이커 박스. MAD et LEN 스톤 디퓨저, 장미향을 선호하지 않는데도 좋았던 향도 있었어요. 와인 칠러도 예쁘고.. kiyo 컵도 보이네요 구경만으로도 취향을 하나둘 모아갈 수 있었던 시간 : )메뉴검은 달항아리 · 하얀 셰이커 박스 · MAD et LEN 스톤 디퓨저1 / 2영상으로 확인11:19부터vlog. 서울 브이로그 | 한남동 이태원 카페, 맛집, 쇼룸, 편집숍 · 미술관 전시20:33희뜰 heetteul2026·06 · 560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