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준비된 음료와 간식 언제 먹어도 맛있는 시그니엘 시그니처 쿠키
보랏빛 색감이 예뻤던 룸 베개 덕분에 간만에 숙면 내부에 있는 욕조도 아늑한 느낌
웰컴티와 말린 금귤 해피아워 전에 다시 라운지에서 보내는 시간 하늘 가득 층층이 쌓인 구름들 준비된 네 가지 샴페인 경치도 보고 이야기도 나누다 보니 시간이 금세 흘러갔어요 조식 먹으러 내려온 81층 오픈 시간이라 아직은 한산하네요 가짓수가 아주 많은 건 아니지만 하나하나 퀄리티에 집중한 느낌
잠시 쉬다가 들러본 피트니스 간단히 유산소, 스트레칭까지 하고 체크아웃 후 잠시 라운지에 앉아 맑은 하늘 아래 풍경을 눈에 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