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 Spots
묵호의 풍경보다는 고양이를 주제로 한 소품들이 많은 곳입니다. 작가들이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제품도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었던 공간이었어요. 바다에 버려진 쓰레기를 재활용해 새로운 소품으로 만드는 곳인데요. 의미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제품들이 정말 예뻤습니다.
바다와 풍경 사진을 활용한 소품들이 많은 곳인데요. 사장님이 직접 찍은 묵호 사진으로 제품을 만드신다고 하더라고요. 여행의 기억을 담아가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주말에는 줄을 서서 들어갈 정도로 인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Miohan Donghae
Doodoodal Upcycling
Kkiruk Store
Mukoya Gift 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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