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 Spots
통창 너머로 펼쳐지는 동해와 어달항의 풍경. 이 자리에 앉아 있으면 시간이 굉장히 느리게 흐르는 것 같습니다. 원래 카페에 오래 머무는 편은 아닌데, 여기서는 풍경만 바라보고 있어도 좋더라고요.
Brick Ba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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