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dal Beach
이른 시간이라 넓은 백사장에는 사람이 거의 없었어요. 덕분에 눈앞에 풍경과 파도 소리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듣고만 있어도 가슴이 시원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Eodal Beach
이른 시간이라 넓은 백사장에는 사람이 거의 없었어요. 덕분에 눈앞에 풍경과 파도 소리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듣고만 있어도 가슴이 시원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Onda Mukho Main
저는 맛있게 먹었지만 해산물 본연의 맛을 기대하셨다면 조금 다르게 느껴지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해산물 향보다는 달콤하고 매콤한 양념 맛이 더 강하게 느껴졌거든요. 그래도 음식 자체는 만족스러웠고 양도 넉넉해서 볶음밥까지 먹고 나니 배가 한 가득 찼습니다.
Dojeabi Sky Valley
아파트 20층 높이라고 하더니 허공 위에 떠 있는 전망대가 보기만 해도 아찔하더라고요. 중간중간 투명 유리로 된 구간은 하늘을 걷는듯한 스릴도 느끼게 해주고요. 전망대 끝에 서서 바라보는 무코와다는 보고 있어도 질리지 않았습니다.
Lighthouse Cafe
실내외 좌석이 넉넉해서 잠시 쉬어가기 좋았는데요. 무엇보다 탁트인 바다풍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시원한 음료를 앞에 두고 한동안 바다만 바라봤습니다.
Mukoya Gift Shop
주말에는 줄을 서서 들어갈 정도로 인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안으로 들어가 보니 왜 유명한지 알 거 같았습니다. 창 밖으로 바다가 보이는 풍경도 예쁘고 목를 담은 엽서와 마그넷, 그릇과 컵 같은 다양한 소품이 가득했어요. 구경하다 보면 시간이 금방 지나갑니다.
Donghae Nongoldam-gil Road
골목골목마다 소품샵과 카페들이 모여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곳인데요. 무엇보다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전망 좋은 공간들이 많습니다.
Kkiruk Store
바다와 풍경 사진을 활용한 소품들이 많은 곳인데요. 사장님이 직접 찍은 묵호 사진으로 제품을 만드신다고 하더라고요. 여행의 기억을 담아가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Doodoodal Upcycling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었던 공간이었어요. 바다에 버려진 쓰레기를 재활용해 새로운 소품으로 만드는 곳인데요. 의미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제품들이 정말 예뻤습니다.
Miohan Donghae
묵호의 풍경보다는 고양이를 주제로 한 소품들이 많은 곳입니다. 작가들이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제품도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Hapyeong Beach
북적이는 해변과 다른 분위기. 조용하고 차분해서 더 좋았어요. 햇빛을 받은 바다는 에메랄드 빛으로 반짝이고 고운 모래 사장은 여름의 분위기를 더해 줍니다. 뒤편으로는 넓은 해송이 이어져 있어서 그늘 아래 앉아 쉬어가기에도 좋았습니다.
Padak kimbap
파닭김밥은 파채와 닭가슴살이 들어간 로컬 맛집입니다. 파채와 매콤한 불맛이 잘 어우러졌고 겉을 감싼 달걀 지단 덕분에 더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activity
타임스탬프 포함
Activity
Giant Slide
“막상 내려가기 시작하니 무섭기보다는 재밌더라고요. 짧지만 꽤 기억에 남는 체험이었습니다. 그리고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셨어요. 덕분에 더 기분 좋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교재비콜 스카이밸리에서는 자이언트 슬라이드, 스카이 사이클 같은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는데요. 저는 자이언트 슬라이드를 선택했습니다.
5:09부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