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적이는 해변과 다른 분위기. 조용하고 차분해서 더 좋았어요. 햇빛을 받은 바다는 에메랄드 빛으로 반짝이고 고운 모래 사장은 여름의 분위기를 더해 줍니다. 뒤편으로는 넓은 해송이 이어져 있어서 그늘 아래 앉아 쉬어가기에도 좋았습니다.네이버 지도가 골목길로 안내해서 가는 동안 조금 헷갈렸지만 결과적으로는 예쁜 골목들을 만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해변을 따라 철길이 이어져 있어요. 실제 영동선이 지나는 구간이라 안전을 위해 철길 위 촬영은 제한되고 안전요원분들도 상주하고 계세요.바로보기 · 10:46교통비 0원 걸어서만 다닌 묵호여행 🌊 동해 1박2일 뚜벅이 여행 코스가희드 gahiiide · 2026·06 · 5.9천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