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Sunshine
가격대가 있지만 퀄리티가 좋아서 한국 가면 못 입는 애매한 옷들과는 달라요. 3년째 잘 입고 있어서 돈값을 한다고 생각해요. 제 스타일의 예쁜 셔츠가 많았어요.
- 가격대가 있지만 퀄리티가 좋아요.
- 예쁜 물건이 싹 들어올 때가 있으니 자주 들러보세요.
- 할인 받을 수 있어요.
September Sunshine
가격대가 있지만 퀄리티가 좋아서 한국 가면 못 입는 애매한 옷들과는 달라요. 3년째 잘 입고 있어서 돈값을 한다고 생각해요. 제 스타일의 예쁜 셔츠가 많았어요.
Mali Cat Cafe & Bar
마야몰 바로 근처에 있는 고양이 카페. 고양이가 80마리나 있어서 고양이를 좋아하면 천국 같은 곳이에요. 관리가 엄청 잘 되어 있는 곳이라고 하니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어요.
Chiang Mai Design Silver Jewelry
은 제품이 엄청 많고 코끼리 같은 기념품으로 좋은 아이템들이 많았어요. 엄청 친절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Pad Thai 5 Rod
파타이 3개와 음료수 3개에 만 원이 안 나왔어요. 완전 로컬 스타일의 맛집이었고, 치앙마이 파타이 맛집 중 1등이라고 해요. 메뉴가 파타이밖에 없는 찐 맛집이었지만, 면 없는 파타이는 맛은 좋았는데 좀 아쉬웠어요.
Den Souvenir
소품샵인데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모자들이 많았어요. 특히 태국이 디자인이나 특이한 빈티지 모자를 찾기 좋았어요. 다만 빈티지 제품이라 얼룩이 있거나 사람 냄새가 나는 경우도 있었어요.
Cherng Doi Roast Chicken
추천으로 방문했는데, 모든 분들의 맛집이라고 하더라고요. 태국 음식이 달아서 속이 안 좋을 때 먹기 좋았고, 맛있었어요.
Jing Jai Market
새벽 6시 반부터 열리는 활기찬 마켓이었고, 귀여운 소품과 먹을 거리가 엄청 많았어요. 날씨가 덥지 않아 구경다니기 정말 좋았어요.
Khao Soi Maesai
너무 유명한 곳이긴 한데 와 열신데 사람 많다. 최애 맛집. 와 2026년도 미슐랭 받았네. 어묵 국수가 특히 맛있어요. 마늘 향 살짝 나면서 시원하고 진한 짭조름한 맛이 일품이었죠. 한국에서도 주기적으로 생각날 정도로 제 취향이라 치앙마이에 또 오고 싶게 만들어요.
Yokojung Yogurt
후식으로 먹기 좋은 곳이에요. 그릭요거트, 과장 조금 보태서 그리스보다 맛있다고 느껴질 정도로 훌륭했고, 요거트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조합을 좋아해서 무조건 두 개씩 시켰어요.
Heng Heng Thai Massage
너무 좋아서 한숨 잘 잤어요. 마사지는 태국 여행의 필수 코스.
activity
타임스탬프 포함
Activity
Foot Massage
“마사지는 나는 받을 거야. 왜냐면 마사지는 필수 코스예요. 1인 1 마사지가 태국 여행의 약간 미덕 같은 거거든요. 발 마사지는 잠자기가 좋아서 선호해요. 마사지사의 스킬과 성실도가 중요해요.”
31:23부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