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rn Forest Cafe
커피 마시면서 일을 먼저 처리를 먼저 해야 될 거 같아. 여기는 좀 크고 엄청 예쁘고 이런데 그만큼 가격대는 있다는 거. 로컬 가격대가 아니라 약간 관광지 가격대예요. 좀 비싸긴 해요.
Fern Forest Cafe
커피 마시면서 일을 먼저 처리를 먼저 해야 될 거 같아. 여기는 좀 크고 엄청 예쁘고 이런데 그만큼 가격대는 있다는 거. 로컬 가격대가 아니라 약간 관광지 가격대예요. 좀 비싸긴 해요.
BOB Coffee
지금 이거 기다리고 있는데 다 사람들이 작업하고 있고 그리고 진짜 조용해요. 여기 카페 완전 강추해요. 워케이션 오시는 분들 노트북하기 너무 잘 돼 있고 진짜 넓고 화장실 완전 깨끗하고 커피도 맛있고 저는 마일드로 먹었거든요. 원두. 근데 커피도 진짜 맛있고 조용하고 완전 강추.
SomPetch Kitchen
양이 많은데. 다른 데는 진짜 양이 작거든요. 양이 되게 많은데. 음. 맛있어. 간이 딱. 음식이 되게 늦게 나온다고 적혀 있었는데 지금은 사람이 없어 가지고 빨리빨리 금방금방 나오는 거 같아. 오징어가 진짜 많이 들어가는데 어떻게 이게 이 가격이야?
North Gate Jazz Co-op
진짜 드디어 곧 시작, 지금 한 9시 한 50분 됐어요. 조금 더 딜레이됐나 봐요. 어떡해? 나 자리 잡아야 되는데. 갑자기 사람이 되게 많아졌어요. 12시에 공연 끝나가지고 다 올라오는 사람이거든요. 여기 앉아서 공연 보시려면은 10분 전에 올라와야 될 거 같아. 사람으로 꽉 차서 제 앞에 엉덩이가 있어요.
Crossroad Rock Bar
여기는 락바예요. 락공연을 하는. 칵테일이에요. 생각보다 많이 안 쓰고 나쁘지 않아요.
Mee Gin Thai Food
이거지 미친 거 아니야? 완벽해 이게 얼마다? 2,000원이다. 1600원 옛날 환율로 하면. 진짜 너무 맛있고 너무 좋았거든요. 근데 너무 덥고 위생은 눈을 감아야 한다. 근데 진짜 맛있었다. 어제 먹었던 것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MAYA Lifestyle Shopping Center
여기가 마야몰이고 플레이웍스가 아마 이쪽에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먼저 거기 갔다가 마야물도 그냥 온김에 한번 들릴까 봐요. 에어컨 바람세러 가고.
EVEANDBOY
이브앤보이라는 곳이 태국의 올리브영 같은 곳이래요. 약간 시코처럼 돼 있다 디자인이. 그죠? 한번 잘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Tong Tem Toh Chiang Mai
삼겹살 곱창 먹으러 왔어요. 너무 먹고 싶어 가지고. 일단 먹어 볼게요. 삼겹살부터. 삼겹살이 튀김 삼겹살이고 크리스피 포크가 있었고 이건 그릴드 포크인데 전 그릴 일단 시켜봤어요. 음. 곱창. 음. 맛있어. 음. 맛있다. 근데 막 찾아올 정도까진 아닌 거 같고 근처에 있으면은 뭐 보기 맛있긴 한데 기름 줘서 너무 물려요. 삼겹살이 너무 물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