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유명한 곳이긴 한데 와 열신데 사람 많다. 최애 맛집. 와 2026년도 미슐랭 받았네. 어묵 국수가 특히 맛있어요. 마늘 향 살짝 나면서 시원하고 진한 짭조름한 맛이 일품이었죠. 한국에서도 주기적으로 생각날 정도로 제 취향이라 치앙마이에 또 오고 싶게 만들어요.국수를 먹고 바로 옆 요거트 가게에서 후식까지 먹는 꿀코스를 추천해요.더워도 노점상에서 땀 흘리며 먹어야 제맛메뉴어묵 국수 · 포크 국수 · 비프 국수 · 타이 레몬티가격큰 사이즈 80바트1 / 3바로보기 · 27:11추억의 장소에서 먹고 즐긴것들🍜원지의하루 · 2026·07 · 22만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