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몰 바로 근처에 있는 고양이 카페. 고양이가 80마리나 있어서 고양이를 좋아하면 천국 같은 곳이에요. 관리가 엄청 잘 되어 있는 곳이라고 하니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어요.종이 가방을 들고 가면 고양이들이 관심을 가져요.고양이 알러지가 있다면 방문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가격한시간에 250바트 (11,000원 음료 하나 포함)1 / 2바로보기 · 5:21추억의 장소에서 먹고 즐긴것들🍜원지의하루 · 2026·07 · 22만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