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varnabhumi Airport
수완나품 공항에서 짐 찾고 나오면 2층이거든요. 거기서 에스컬레이터 하나 타고 내려오면 이제 1층에 C 여기 보이시죠? 아니면 D 해가지고 그랩을 부르시면 돼요.
Suvarnabhumi Airport
수완나품 공항에서 짐 찾고 나오면 2층이거든요. 거기서 에스컬레이터 하나 타고 내려오면 이제 1층에 C 여기 보이시죠? 아니면 D 해가지고 그랩을 부르시면 돼요.
GM Estate Hotel and Executive Apartments Sukhumvit 20
크기 괜찮고 위치 아주 좋음. 그러나 저층은 비추. 제가 조금 더 저렴하다고 저층했다가 이 오토바이 소리 때문에 밤에 잠 잘 때 너무 시끄러웠고 그리고 왠지 모를 그런 좀 퀴퀴한 땀 냄새 같은게 전반적으로 좀 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이 조금 아쉬웠다. 근데 위치 하나로 좀 어느 정도 커버가 되는 곳이었다.
EmSphere
진짜 여기 너무 좋아요.이 몰은 여기는 진짜 꼭 와 보세요. 여기 정말 잘 돼 있어요. 엠스피어. 여기 막 먹걸이도 장난 아니고 위에 쇼핑할 곳도 많고 이런 커피 감성 있는 카페집도 있고 귀여운 버터베어도 있거든요. 약간 노티드 같은 느낌. 제가 방폭을 한 세 번째 왔을 때까지만 해도 아이콘 시암이 그나마 최근에 지어진 그런 몰리였어 가지고 아이콘 시험을 계속 갔었는데 제 취향은 여기 M스피어가 훨씬 더 좋더라고요. 뭔가 더 신식이고 더 현대 같은 느낌.
A'Bout Fruit
여기 과일이 진짜 너무너무 맛있어. 제가 과일 킬러인데 여기 과일이 진짜 맛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다 방콕 과일은 맛있긴 한데 뭔가 이렇게 깔끔하게 되게 예쁘게 잘 돼서 오기도 하고 그중에서도 제가 특히 추천하고 싶은 거는 요거 망고스틴 이거 진짜 대박 맛있습니다. 진짜 차원이 달라.
Infinity Wellbeing Spa
마사지도 너무 좋았어. 시설이 너무 좋다. 마사지 룸이 숲인 곳이 있고 아닌 곳이 있나 봐요. 저는 혼자라서 그런가? 아닌 곳 당첨. 근데 어차피 마사지 받을 땐 바닥만 보고 있기 때문에 큰 상관은 없어요. 이렇게 아주 깔끔합니다.
Dusit Central Park
지금 생긴지 얼마 안 된 완전 신생 쇼핑몰이거든요. 완전 핫한 그런 식당들 이런 거 다 모여 있고 완전 잘 돼 있다 그래 가지고 왔어요. 여기 층이 좀 먹거리들 되게 많고 푸드 코트처럼 그렇게 되어 있는 데거든요. 오, 차지도 있다. 아 노지티 마시려 그랬는데 차지 마셔야 되나?
Napha | Central Park
여기 맛있다. 솔직히 태국은 웬만하면 파타에 맛있긴 한데 여기 좀 불맛도 살짝 나고 맛있는 파타이네. 새우도 너무 통통하고 맛있는데. 여기 고기에는 밥이 같이 나와. 찹쌀밥. 태국은 이렇게 밥을 항상 찹쌀밥으로 주는게 너무 맛있는 거 같아. 여기는 소스를 찍어서 음. 맛있어. 약간 맛이 고급져요. 치킨 거 다 맛있어. 전 태국 음식이 너무 입에 잘 맞아요. 진짜 태국 와서 음식으로 고생한 적이 한 번도 없어요.
NOZE TEA Dusit Central Park
노즈티는 안 먹어 봤으니까 일단 여기 먼저 왔습니다.. 노즈티는 생각보다 별로였어. 차지가 더 맛있어.
POLYSH SOCIETY Nails and Spa - Central Park
구글 리뷰가 좋아서 라인으로 예약하고 왔어요. 어 너무 깔끔하고 너무 고급스럽다. 네일을 진짜 오랜만에 받아요. 깔끔하게 스킨톤으로 손톱 받고 발은 민트색으로 받은 거예요. 제가 지금 앉아있는 의자가 안마 의자예요, 여러분. 그래서 등이 막 울렁울렁 등 마사지 받고 있어요. 손발 동시에 갑니다. 진짜 스파 완전 꼼꼼히 해주셔.
POP MART Central Park Bangkok
아이브 장원영 씨가 좋아하는 스카웃 판다구나. 귀엽다. 완전 큰 라부부. 이 미니 사이즈는 좀 귀엽네요. 얘네는 약간 라이트 톤들인가 봐. 파스텔. 어,이 민트 색깔이 귀엽네. 요즘 저 좀 민트코어에 빠져 있습니다.
ZARA Central Park Bangkok
이거는 뒤집어지게 예쁠 것 같아서 사가야겠어요. 오, 굿. 꽂혔어. 그냥 보자마자 이거다. 이 코디도 너무 예쁜데요.이 루즈한 프린팅 티에다가 코피 비스트 오 이거 블랙 살안타 가디건이랑 같이 입으면 예쁠 거 같아서 얘도 사겠습니다. 얘는 레이어도 구성이 컬러가 너무 예뻐요. 브라운에다가 핑크. 얘도 사 두면 되게 편하게 잘 입을 거 같아.
Ginza Shabu Shabu Koubai
딱 봐도 고기가 너무 좋아 보이죠? 너무 맛있겠다. 맛있게 먹어 볼게요. 고기 미쳤다. 음. 여기 가격이 비싼데 비싼만큼 정말 고기가 정말 신선해. 너무너무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와 여기 진짜 제일 좋은 스키야끼 드시고 싶으신 분들 강추
Morning Kiss Head SPA & Infinite Wellness
머리가 또 비단결이 됐습니다. 머리결 자체는 되게 좋아졌거든요. 근데 어 솔직히 말씀드리면 막 손맛 자체가 뭔가 야무진 느낌은 아니에요. 뭔가 받을 때 뭔가 약간 약간의 아쉬움은 있었다.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 왔을 때 받았던 헤드스파 있거든요. 뭔가 진짜 야무졌다. 여기 주소 거기 띄워 드릴게요. 거기가 헤드스파는 더 잘하는 거 같아요. 어쨌든 이렇게 헤드스파를 아주 상쾌하게 받았습니다.
Bianca Italian Restaurant (Emsphere)
오늘의 늦점은 여기 비안카 파스타집에 왔습니다. 여기 또 트러플 파스타가 맛있다 그래 가지고. 대박 맛있다.음 제가 좋아하는 쫄깃쫄깃한 파스타. 제가 양식을 엄청 좋아하지 않거든요. 여기 맛있다 그래서 와봤는데 맛있네. 제가 좋아하는 맛이에요. 오스트리아 오르조랑 맛이 되게 비슷해. 거기 가면 그거 너무 맛있어 가지고 1인 1 카르파치오 할 정도로 좋아하거든요. 안에 올리브랑 이런 것들이 되게 다양하게 들어가 있어 가지고 씹는 맛이 있어요.
Gentlewoman
퀄리티도 괜찮고 되게 뭔가 좀 특색 있거든요. 일단 여기는 가방이 진짜 유명하고 이렇게 그냥 대놓고 젠틀 우먼 이렇게 적혀 있는데이 가방들이랑 에코백이 되게 인기입니다. 약간 이렇게 좀 특색 있는 느낌. 이런 옷도 정말 흔하지 않은 옷이잖아요. 이렇게 단추가 겁나 많은 이런 옷도 있고 바지도 뭔가 이렇게 좀 뻔하지 않은 느낌. 약간 로에베로에베 느낌 좀 난다. 내가 좋아하는 토프 컬러 가방이네. 아,요 가방들이 제일 유명한 가방이에요.요 에코백들. 귀엽죠? 저는 그때 왔을 때 이거 사 갔어요. 이거요 약간 타울 같은 재질에 뭐 이런 대님 같은 이런 느낌도 있고 요런 좀 코드로이 재질도 있고 뭔가 약간 제가 보기에는 약간 이런 조형물 같은 거는 좀 젠틀 몬스터 느낌도 있거든요. 이름도 젠틀이고 그래서 뭔가 젠틀 몬스터랑 로에베를 좀 섞은 다음 좀 키치함을 넣은 느낌. 이런 거 또 영상 찍을 때 입으면 되게 예쁠 것 같아. 올 추천템 이렇게 올리브 올리브 컬러 들어가서 맨날 영상 각을 생각하면서 옷을 사게 되는 거 같아요. 약간 걸그룹 무대 의상일 거 같은 느낌. 얘 뭔가 깔끔하니 예쁘지 않아요? 뭔가 미팅하고 이럴 때 입기도 좋을 거 같고. 얘 하나 사야겠어. 아, 이런 세트도 너무 귀여운데 제가 흰옷은 너무 금방 더러워져 가지고 아, 이거 그냥 기본 티셔츠인데 컬러가 제가 좋아하는 약간 차콜 그레이 느낌에다가요 양각이 너무 좀 귀여워 가지고 요것도 하나 살게요.
EVEANDBOY Emsphere Mall
라운드랩 있고요. 에뛰드 설화수. 요거 제가 개발했던 컬러들인 거 아시죠, 여러분? 이니스프리 라네즈 다 있고. 태국도 일본처럼 여기 드럭스토어에서 렌즈 그냥 셀 수 있고요. 여기가 태국에서 되게 유명한 브랜드예요. 그리고 컬러가 되게 진한 그런 컬러들도 많아요. 막 이런 펄 들어가 있는 진한 핑크 이런 것도 있고. 그리고 특이하게 이렇게 태국은 1회용 화장품도 많이 판답니다. 약간 몇 번 쓰고 말 1회용까지 아니더라도. 아 여기 것도 많이 있어요.
Healthy Massage
여기 한국인 후기 많은 대로 발마사지 받으러 왔어요. 여기 대박 여기 완전 마사지 대박 좋았어요. 오 짱이네.
Thongsmith Hotpot Emsphere Mall
육수가 진짜 여러분 그냥 평범한 샤브샤브 육수 생각하시면 절대 안 되거든요. 진짜 진짜 유니크하고 맛있어요. 뭔가 좀 약재를 우린 거 같은 맛이 나는데 막 거부감이 드는 맛이 전혀 아니고 진짜 진하고 진짜 건강이 좋아질 것 같은 맛인데 거기다가 약간 짭조름하면서 매콤한 느낌도 있으면서 지금 떡이면서 저 실시간으로 침 나오거든요. 여기 고기 퀄리티도 되게 좋고요. 야채도 퀄리티가 좋고 제가 네 번째 방콕 여행에서 여기를 처음 와 봤는데 너무 맛있어 가지고 이제까지 먹어 봤던 모든 방콕 맛집 중에 저한테는 1등입니다. 1등. 이거 진짜 한국에도 들어왔으면 좋겠어요. 샤브샤브 좋아 아시는 분들 여기 꼭 와 보세요. 진짜 맛있어. 여기 꼬고요. 꼭
Oasis Spa
여기 왔습니다. 오아시스 스파 여기가 가격대는 좀 있지만 진짜 좋고 유명한 스파거든요. 마사지 너무너무 잘 받았고, 뭔가 더 퀄리티가 좋아 보인다. 아니 여기 망고 스티키를 할 때 너무 맛있어서 순삭함. 대박. 진짜 식당처럼 맛있어요.
FRAN’S Sukhumvit 49
완전 고급스러운 그런 느낌. 숙소랑 많이 멀지 않아요. 그 오토바이로 10분 이내에 옵니다. 이런 딱 브런치 메뉴들 파는 곳이고 저는 팬케이크 먹으려고 미리 알아보고 왔거든요. 진짜 여기 분위기 너무 좋은데요, 여러분. 일단 맛을 봐야지 제가 완벽히 추천을 하고 안 하고 할 수 있겠지만 일단 분위기는 완전 합격이에요. 너무 고급스럽고 저기 겉에 푸릇푸릇하게 좀 나무 숲처럼 되어 있는데 저것도 너무 예쁘고 완전 분위기 있어요. 비주얼이 맛이 없을 수가 없는 비주얼인데요. 일단 팬케이크 따뜻할 때 먹어야 되니까 팬케이크 먼저 일단 처음엔 메이플 시럽 안 뿌리고 먹어 볼게요. 바나나까지 해서. 음. 음. 여러분 정말 맛있어요. 뭐지? 너무 맛있는데요.이 바나나가 약간 그 크림 브륄레 마냥 이렇게 카라멜라이징 되어 있어 가지고 이 바나나 겉에가 되게 빠삭빠짝하고 되게 맛있다. 팬케이크 완전 합격이고요. 요거트도 먹어 볼게요. 요거트도 양이 상당하다. 맛있어요. 너무 잘 선택한 거 같아.
Haidilao Central Rama 9
하이디라오 혼밥하는게 제 로망이었거든요. 이런 거는 한국에서 못 본 거 같은데 이 오리 선지 두부 이거 지금 새로 생긴 거 아니면 태국에만 있는 건가. 소스바에 사람 없어서 너무 좋아요. 양을 보니까 반인분도 충분히 양이 많아 가지고 그냥 다 반인분으로 시켰어도 됐을 거 같아. 양이 정말 많습니다. 완전 맛있어. 오. 구스 진짜 맛있네. 옆에서 제가 해 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재료 넣는 거 도와주시고 계서. 혼밥으로 오시면 진짜 배가 너무너무 불러. 통새우 꼭 시키세요.
Healthy Massage Novotel Branch
그 헬시 마사지에 노보텔 지점이 있는데 여기가 구글 리뷰가 4.9점이거든요. 그러고 한국인 리뷰도 진짜 많고 마사지 샵은 요런 분위기입니다. 아늑하고 되게 깔끔해요. 호텔 안에 있어 가지고. 아, 향기도 좋다. 오, 여기는이 베드가 상당히 넓어요, 여러분. 오, 이렇게 생겼습니다.
Terminal 21
숙소 위치가 진짜 좋죠. 웬만하면 다 가까워요. 이렇게 약간 궁전처럼 생긴 쇼핑몰이에요. 터미널 21일 오시면은 여기서 태국 음식들 다양하게 시켜 드시길. 이렇게 3층으로 내려오면은 이것저것 볼게 엄청 많거든요. 여기 한번 싹 둘러 볼게요. 아, 여기 캐릭터 캐릭터 용품들 사는 거다. 이게 그거예요, 여러분. 이거 제 가방에 달려 있는 거잖아요. 태국 몬치거든요. 너무 귀엽지 않아요? 태국 교복 입고 있는 원치. 얜 좀 더 큰 무의 타이 옷 입고 있는 아 얘도 진짜 졸기다. 와 이거 하나에 5만 원이야. 대박 비싸다. 몬치가 되게 비싸네.
activity
타임스탬프 포함
Activity
Massage/Spa Experience
Activity
Nail/Pedicure Experience
“깔끔하게 스킨톤으로 손톱 받고 발은 민트색으로 받은 거예요. 제가 지금 앉은 의자가 안마 의자예요. 그래서 등이 막 울렁울렁 등 마사지 받고 있어요. 손발 동시에 갑니다. 진짜 스파 완전 꼼꼼히 해주셔. 드디어 패디도 다 끝났습니다.”
16:50부터 보기Activity
Head Spa Experience
“머리가 또 비단결이 됐습니다. 근데이 머리결 자체는 되게 좋아졌거든요. 근데 어 솔직히 말씀드리면은 막 손맛 자체가 뭔가 야무진 느낌은 아니에요. 뭔가 받을 때 뭔가 약간 약간의 아쉬움은 있었다.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 왔을 때 받았던 헤드스파 있거든요. 뭔가 진짜 야무졌다. 여기 주소 거기 띄워 드릴게요. 거기가 헤드스파는 더 잘하는 거 같아요. 어쨌든 이렇게 헤드스파를 아주 상쾌하게 받았습니다.”
헤드 스파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