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 나온 장소
0:22
4.7
1:11
4.5
2:36
4.7
5:10
4.4
TYME Restaurant
요즘 핫하다는 왓아룬 뷰 레스토랑. 예약할 때 창가 자리로 요청했더니 멋진 뷰를 보며 식사할 수 있었어요. 스무디볼과 크로플을 시켰는데 양이 많아서 배가 별로 안 고팠던 게 아쉬웠네요.
- 예약할 때 창가자리로 달라고 하면 창가자리로 줘요.
6:11
4.7
ICONSIAM
두리안 기념품을 찾아다녔는데, 생각보다 크지 않아서 아쉬웠어요.
- 먹는 것 말고 마그넷 같은 두리안 기념품을 찾아볼 수 있어요.
6:56
3.8
9:28
4.6
Gongdid Design
색감도 파스텔톤에 너무 예쁘고, 퀄리티도 좋았어요. 원피스들이 정말 예뻤고, 결국 마음에 드는 옷 두 벌을 사느라 25만 원을 지출했어요. 후회 없어요!
10:00
4.4
TRIBE Sky Beach Club
요즘 핫하다는 스카이 비치 클럽. 자리가 없어서 미니멈 차지가 없는 자리에 앉아야 하는 슬픈 사연이 있었어요. 다른 건 별로였지만 피자가 제일 맛있었어요.
- 자리가 없을 수 있으니 일찍 방문하거나 예약하는 것이 좋아요.
12:50
4.2
Gourmet Market - Terminal 21 Asok
원하는 선실크 제품을 찾으러 갔는데, 선실크밖에 없어서 아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