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고급스러운 그런 느낌. 숙소랑 많이 멀지 않아요. 그 오토바이로 10분 이내에 옵니다. 이런 딱 브런치 메뉴들 파는 곳이고 저는 팬케이크 먹으려고 미리 알아보고 왔거든요. 진짜 여기 분위기 너무 좋은데요, 여러분. 일단 맛을 봐야지 제가 완벽히 추천을 하고 안 하고 할 수 있겠지만 일단 분위기는 완전 합격이에요. 너무 고급스럽고 저기 겉에 푸릇푸릇하게 좀 나무 숲처럼 되어 있는데 저것도 너무 예쁘고 완전 분위기 있어요.
비주얼이 맛이 없을 수가 없는 비주얼인데요. 일단 팬케이크 따뜻할 때 먹어야 되니까 팬케이크 먼저 일단 처음엔 메이플 시럽 안 뿌리고 먹어 볼게요. 바나나까지 해서. 음. 음. 여러분 정말 맛있어요. 뭐지? 너무 맛있는데요.이 바나나가 약간 그 크림 브륄레 마냥 이렇게 카라멜라이징 되어 있어 가지고 이 바나나 겉에가 되게 빠삭빠짝하고 되게 맛있다. 팬케이크 완전 합격이고요. 요거트도 먹어 볼게요. 요거트도 양이 상당하다. 맛있어요. 너무 잘 선택한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