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디라오 혼밥하는게 제 로망이었거든요. 이런 거는 한국에서 못 본 거 같은데 이 오리 선지 두부 이거 지금 새로 생긴 거 아니면 태국에만 있는 건가.
소스바에 사람 없어서 너무 좋아요. 양을 보니까 반인분도 충분히 양이 많아 가지고 그냥 다 반인분으로 시켰어도 됐을 거 같아. 양이 정말 많습니다. 완전 맛있어. 오. 구스 진짜 맛있네. 옆에서 제가 해 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재료 넣는 거 도와주시고 계서. 혼밥으로 오시면 진짜 배가 너무너무 불러. 통새우 꼭 시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