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 나온 장소
4:40
4.0
tac
완전 중독되는 맛. 콘립은 혼자서 다 못 먹어 가지고 조금 남겼어요. 좀 자극적이어 가지고 다 먹었다가는 입안이 남만나질 않겠더라고요. 맛있긴 해요. 피시타코는 위에 올라간 케일 튀인 거랑 안에 소스랑 생선이 진짜 미쳤어요. 너무 맛있어. 아, 매일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지?
- 맥주랑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고.
6:18
3.6
7:01
4.6
Maybell Bakery
메뉴에 콩 네모라는 빵이 있어 가지고 샀어요.
- 나들이 나올 때 큰 가방이 필수야. 그래야지 쇼핑백을 안 사도 돼.
7:12
4.0
COS Hannam
티셔츠가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살짝 기본 티에 넥라인 쪽이 보트넥처럼 이렇게 되어 있는데 뭔가 평범한 흰티보다 조금 신경 쓴 그런 느낌이에요.
8:03
3.2
Nothing Written
여름이면은 쪼리를 발에 이식하는 사람으로서 너무 마음에 됩니다. 이 호피도 진짜 예뻐요.
15:46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