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1개 노트
예쁜 그릇들 잔뜩 구경했어요
지수씨네 · 2026·06 · 1만 views
8개 장소서울
여름이면은 쪼리를 발에 이식하는 사람으로서 너무 마음에 됩니다. 이 호피도 진짜 예뻐요.
옷 퀄리티가 좋아요
Nothing Written
맥주랑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고.
하나같이 맛있어서 서울인 게 아쉬울 지경···
tac
고소한 스타일이야. 마음에 듭니다. 여기는 크레페가 유명하다고 해요.
Galant
친구 생일 선물을 하나 사서 나왔어요. 매장안에는 촬영이 안되네요.
Astier de Villatte
나들이 나올 때 큰 가방이 필수야. 그래야지 쇼핑백을 안 사도 돼.
Maybell Bakery
티셔츠가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살짝 기본 티에 넥라인 쪽이 보트넥처럼 이렇게 되어 있는데 뭔가 평범한 흰티보다 조금 신경 쓴 그런 느낌이에요.
COS Hannam
아메리카노는 약간 산미가 많이 없고 식사랑 같이 먹기 좋은 느낌. 너무 맛있다. 역시 클래식이.
Bills Jamsil
2층에서는 차분한 조명 아래 전시품을 보는 느낌이에요
문구 애호가들의 성지 같은 곳이에요.
Point of View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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