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는 노포의 느낌이 좀 많이 있어요. 국물은 적당히 뜨겁고 간은 좀 있는 편이에요. 마늘이 많이 들어가서 해장하기 좋은 형태가 되는 것 같습니다. 닭 자체도 부드럽게 잘 삶아졌고 간이 잘 되어있어서 맛있는 닭백숙 먹고 싶을 때 가면 좋은 곳입니다.곰탕 국물이 같이 나오니까 만약 좀 짜다 싶으면 거기다 담갔다가 먹어도 괜찮습니다.둘이 가서 닭은 반마리씩 하고 칼국수를 하나 더 해서 나눠먹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메뉴백숙 백반 · 칼국수1 / 2바로보기 · 23:17찐 노포의 성지 을지로. 또갈집 8곳더들리 · 2026·07 · 3만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