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로는 육개장이 괜찮고요 양곰탕도 유명합니다. 안주로는 양무침이 푸짐해서 양무침이나 수육 놓고 술 마시기에도 좋은 곳이에요. 수육 맛도 괜찮아요. 상당히 부드러워서 젓가락만으로도 자를 수 있는 정도고 담백하면서 저 콜라겐 같은 게 맛있습니다. 제가 먹어봤던 육개장집 중에서는 고기가 제일 많이 들어간 것 같기도 하네요.점심에 오면 육개장을 위주로 먹고요 저녁에는 양무침 위주로 주문하게 됩니다.메뉴육개장 · 수육 소 · 양무침 소 · 양곰탕 · 술국1 / 2바로보기 · 19:56찐 노포의 성지 을지로. 또갈집 8곳더들리 · 2026·07 · 3만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