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부터 여는데 언제 가나 붐비는 편입니다. 그래서 아침식사하러 가기에도 괜찮고요. 전날 술 많이 마셨을 때 아점 같은 느낌으로 가기 매우 좋은 곳입니다. 육수는 사골 베이스라 적당히 고소하고요 먹는 순간 해장이 되는 맛입니다. 해장에 최적화되어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신 편이고요 북어국도 맛있고 리필이 되니까 양도 많아서 추천하는 곳입니다.
- 혼자 오면 저처럼 혼밥 자리가 있습니다. 점심은 혼밥도 괜찮은 것 같아요.
- 부족하면 리필도 가능해요. 추가금은 없습니다.
메뉴
북어국 · 계란후라이
가격
북어국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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