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에 나왔던 집. 수육은 두께감이 있는데 부드럽고 냄새가 안 나요. 배추전은 흔한 메뉴인데 흔한 맛이 아니고 고소하고 쫀득쫀득해요. 안동국시는 삼삼할 줄 알았는데 간이 다 돼 있고 너무 맛있어요. 국물이 물 같지 않은 농도인데 밀가루 맛이 아니고 진한 농도랑 맛이 제가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이에요.메뉴손국시 · 배추전 · 수육1 / 2바로보기 · 5:03청량리 경동시장 털기🔥떡볶이 안동국시 배추천 수육 오리 남원통닭 막국수맵하니Maphany · 2026·07 · 9만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