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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Namwon Tongdak
시장 통닭인데 요즘 통닭처럼 껍질이 엄청 얇은데 엄청 고소해요. 요즘 배달 생각이랑 느낌이 완전 달라요. 닭 촉촉하다. 튀김옷이 예술이다. 꽈리고추, 떡, 고구마튀김까지.
- 초벌을 안 해주시고 그냥 완전 생닭을 처음부터 튀시더라고요. 그래서 뭔가 좀 더 촉촉합니다.
Namwon Tongdak
시장 통닭인데 요즘 통닭처럼 껍질이 엄청 얇은데 엄청 고소해요. 요즘 배달 생각이랑 느낌이 완전 달라요. 닭 촉촉하다. 튀김옷이 예술이다. 꽈리고추, 떡, 고구마튀김까지.
Andongjip Sonkalguksi
흑백요리사에 나왔던 집. 수육은 두께감이 있는데 부드럽고 냄새가 안 나요. 배추전은 흔한 메뉴인데 흔한 맛이 아니고 고소하고 쫀득쫀득해요. 안동국시는 삼삼할 줄 알았는데 간이 다 돼 있고 너무 맛있어요. 국물이 물 같지 않은 농도인데 밀가루 맛이 아니고 진한 농도랑 맛이 제가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