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좋은 거리로 바꾸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강릉의 숨은 맛집들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강릉에서 가장 고즈넉하고 옛정취가 가득하 명주동입니다. 옛풍경을 간직한 구도심이 되었습니다.
닭강정이 가장 유명하지만 사실 닭강정 말고도 맛있는게 많습니다.
알룩달록 방파제가 길게 뻗어 있어 사진 찍기 좋은 사근진변.
물결 Mulgyul2026·06
여행가는 동물가족2026·06
좋은희Joeunhee2026·06
더브라이언 The Brian2026·02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2025·11
Gangneung Gilgamja
강릉 길감자 유명한 건 제가 많이 들어봤는데 원래 사람이 너무 많을 것 같아서 갈 계획이 없었거든요. 근데 여기까지 택시 타고 왔는데 택시 기사님이 내려 주시면서 강릉 길감자 꼭 먹어 보라고 꼭 들렸다가라고 해 주…
감자전을 응축해놓은 듯한 맛
Gangneung Jungang Market
저는 가고 싶은 닭강정집이 있어서 거기를 갈 거고 누룽지 오징어 순대를 테이크아웃 할 거예요.
맛집들을 굳이 찾아보고 가지 않으셔도 웨이팅이 긴 곳들은 뭔가 이유가 있겠죠.
Shilla Monogram Gangneung
호텔과 레지던스로 나눠져 있는데 아이가 있는 가정은 레지던스 객실이 더 유용하실 거 같아요.
시설로만 따진다면 모노그램, 오션뷰로 따진다면 스카이베이 합리적인 가격대면에선 세인트 존스의 한표 던지고 싶네요.
Gangneung Gamja Dakgangjeong
Gangneung Stuffed Squid (Ojingeo Sundae)
맛있는 냄새 장난아님. 줄이 엄청 길어요.
Garamjip Ongsimi
저는 웅심이를 먹으러 왔습니다. 가람집 웅심이라고 되게 맛있는 웅심이 집이라고 해서 좀 찾아왔어요.
Hyeongje Kalguksu
웨이팅이 완전 심하다고 해서 걱정을 했거든요. 근데 제가 먼저 1등으로 도착을 했단 말이죠. 근데 아무도 없고 저만 있는 거예요. 밥을 진짜 여유롭게 먹었어요. 그리고 진짜 한국인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만한 맛있게…
Gangneung Gimbap
여기 이렇게 대기실이 따로 있어 가지고 여기서 기다리면 번호가 올려서 받아가기만 하면 됩니다.
Huto
(후토마키) 와 겁나 큽니다.
Donghwaga Garden
아침 7시에 문을 열고요. 9시가 넘어가면 벌써 웨이팅이 생기는 곳이라 부지런히 움직여야 합니다.
Beoljip
장칼국수로 유명한 곳입니다.
Eomjine Kkomakjip
꼬막 비빔밥과 육사시미로 유명한 곳입니다.
Gangneung Strawberry Mochi
Simancha
초당 옥수수 빙수랑 토마토 빙수가 유명한데, 오늘은 초당 옥수수 빙수를 시켰어요. 당고 플레이트도 유명해요.
Leedo Coffee
감자유원지 바로 옆에 있는 리도 커피라는 개인 카페에요.
Cafe Toetmaru
여기가 흑임자 라떼가 엄청 유명하다고 하거든요. 꼭 먹어보고 가라고 해서 먹어 보려고요. 테이크아웃 해가시는 분들도 많고 카페도 커 가지고.
Gangnaengisokuri
옥수수 아이스크림이 유명하고 시골 할머니 집에 온듯한 느낌을 내는 그런 카페인데 실제로 사장님의 외할머니 덱을 개조해서 만들었다고 해요. 고양이들이 많아서 진짜 엄청난 힐링 카페예요. 힐링 카페. 귀여워.
GGUOK
아, 이것도 맛있다. 이것까지 먹어 본 결과 강릉에 와서 옥수수 커피 한다는데 어디든 들어가면 평타 이상 진다.
Every Moment Coffee
강릉 커피들이 진짜 다 평타 이상 칩니다.
Toetmaru Center Market
예전에 본점 갔을 때는 몇 시간 기다려야 된다 해가지고 못 먹었거든요. 근데 제가 강릉 안 온 사이에 여기 중앙시장에 생겼더라고요.
Chodang Coffee Jeongmiso
여기 되게 맛있었어요. 카카오 맵보고 찾아간 거거든요. 근데 아이스크림 진짜 초당 옥수수 진짜 대박. 폴바셋에서 초당 옥수수 그 시즌 되면 나오는 커피 있는데 그걸 진짜 좋아하거든요. 너무 맛있게 먹었는데 여기서도…
Gallery Bobs
여러 명이 오시면 차 대는 사람은 한 명은 따로 차 대러 가고 나머지 분들은 줄 서서 먼저 기다리시는 거 강추드립니다.
Orit
숙소 진짜 너무 예뻐요. 제가 여기 뷰를 보고 온 건데 폼 보여 드릴게요. 먼저 숙소 입구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들어가면 이 오션 뷰가 미쳤어.이 이 넓은 큰 창으로 주문진 바다가 보이거든요. 그리고 여기 사이드에…
Sun Cruise Resort
프라이빗 풀빌라와 호텔 시설을 원한다면 크루즈 모양의 리조트를 추천합니다.
Lakai Sandpine Resort
라카이 샌드파인은 리조트 느낌으로 객실도 엄청 크고 오션뷰도 좋아서 여러 명이 함께 여행할 때 추천드립니다.
Saint John's Hotel
Skybay Gyeongpo
Seamarq Hotel
5성급 호텔을 찾는다면 가장 편안함을 보장하는 곳입니다.
YangYang Breathe By MATIÈ
서핑 비치 근처에 있으며, 2인부터 단체까지 다양한 객실 타입으로 커플, 가족, 단체 여행 모두 가능합니다.
Solbeach Yangyang
워터파크가 있고 해변과 가까워 아이들과 함께하기 좋은 곳입니다.
Lotte Resort Sokcho
속초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리조트입니다.
Pastel Sangjeom
빈티지 카메라가 엄청 많네요. 이색적인 소품샵 느낌. 완전 빈티지 성지에요.
Potato Gyo Gangneung Sindang
여기는 감자 유원지라는 곳이고 감자 컨셉으로 해서 만들어진 소품샵이랑 그리고 위에는 식당이거든요. 식당도 진짜 유명한데 아직 저는 배는 안 고파서요 소품샵만 가보고 싶어서 여기 왔습니다. 그냥 나가기가 너무 아쉬울…
Yurialyuhi
방문회 바로 옆에 유리알 유희히는 소품샵이 있거든요. 한번 들어가 보려고요. 엄청 귀여운 마그넷들이 있어서 그거랑 귀여운 그 엽서 같은 걸 샀어요.
Heyjeje
요거는 헤이제제라는 제가 거의 마지막쯤에 들렸던 소품샵에서 거울꾸미기를 할 수가 있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Yunseul Seorim
강릉 독립서점으로 엄청 유명한 곳. 몇몇 책들에는 사장님의 추천글이 작성되어 있는데, 추천글을 읽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Le Bon Mâzel
건물을 통으로 쓰는 엄청 큰 규모의 소품샵이고 여기는 여자라면 무조건 좋아할 것 같은 여기는 진짜 유럽에 온 거 같아요. 유럽에 잘 꾸며진 가정을 보는듯한 너무 예쁘다.
Oars
작가인 남편분하고 디자인을 하는 아내분이 함께 하는 소풍샵이래요. 뭐랄까 전시회 느낌 청량감 있고 강릉의 바다가 떠오르는 그런 분위기의 소품샵입니다.
Sayuui Gonggan
여기는 좀 앤틱한 느낌. 고전풍이 느껴지는 제품들이 가득했던 소품샵이에요.
Red Mangchi
건물이 통으로 소품샵이니까 볼거리가 넘쳐났어요. 여기가 유명한게 이런 직조제품들이라고 해야 할까요? 이런게 유명하거든요.
Gangmun Beach
바다 산책을 즐기며 여유를 만끽하고, 경포나 선교장 방문도 좋습니다.
Chilsadang Shrine
강릉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꼭 한번 방문해 보시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Euiunnu Pavilion
신발은 벗고 올라오셔야 합니다.
Gyeongpo Beach
해무가 내려앉자 수평선이 보이지 않는 바다도 꽤나 멋습니다.
Jumunjin Sodol Beach
BTS 버스정류장, 도깨비 스팟, 도깨비 시장 등 볼거리가 많습니다.
Yeongrangho Lake
호수 주변 카페에 가서 커피 한잔 사들고 영랑호 주변 산책하며 아침 공기 마시면 그야말로 힐링 그 자체죠.
Imyeonggwan Sanmun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국보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진짜 좋았던 건물은 따로 있었는데요.
Gangneung Daedohobu Gwana
고려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이어져온 강릉의 중심 관청인데요. 요즘으로 치면 종합정부 청사 같은 건물입니다.
Imdangdong Cathedral
물론 기본적인 에티켓은 꼭 지키셔야 하겠죠.
Inwolsa Temple
강릉 여행 중에 근처를 지나신다면 잠깐 들러 이 빛의 건축물을 즐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Chodang Catholic Church
김영섭 건축가가 설계한 곳으로, 단정하면서도 특별한 건축 구조가 돋보입니다.
도깨비 촬영지 인증샷
대관령 양떼 목장
해양 레일바이크
서핑 비치 요가
갯배 체험
강릉 단오제
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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