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ongje Kalguksu
웨이팅이 완전 심하다고 해서 걱정을 했거든요. 근데 제가 먼저 1등으로 도착을 했단 말이죠. 근데 아무도 없고 저만 있는 거예요. 밥을 진짜 여유롭게 먹었어요. 그리고 진짜 한국인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만한 맛있게 매운 장칼국수인데 저는 3단계로 해서 딱 맛있게 먹었어요.
Hyeongje Kalguksu
웨이팅이 완전 심하다고 해서 걱정을 했거든요. 근데 제가 먼저 1등으로 도착을 했단 말이죠. 근데 아무도 없고 저만 있는 거예요. 밥을 진짜 여유롭게 먹었어요. 그리고 진짜 한국인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만한 맛있게 매운 장칼국수인데 저는 3단계로 해서 딱 맛있게 먹었어요.
Red Mangchi
건물이 통으로 소품샵이니까 볼거리가 넘쳐났어요. 여기가 유명한게 이런 직조제품들이라고 해야 할까요? 이런게 유명하거든요.
Oars
작가인 남편분하고 디자인을 하는 아내분이 함께 하는 소풍샵이래요. 뭐랄까 전시회 느낌 청량감 있고 강릉의 바다가 떠오르는 그런 분위기의 소품샵입니다.
Le Bon Mâzel
건물을 통으로 쓰는 엄청 큰 규모의 소품샵이고 여기는 여자라면 무조건 좋아할 것 같은 여기는 진짜 유럽에 온 거 같아요. 유럽에 잘 꾸며진 가정을 보는듯한 너무 예쁘다.
Yunseul Seorim
강릉 독립서점으로 엄청 유명한 곳. 몇몇 책들에는 사장님의 추천글이 작성되어 있는데, 추천글을 읽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Gangneung Gilgamja
강릉 길감자 유명한 건 제가 많이 들어봤는데 원래 사람이 너무 많을 것 같아서 갈 계획이 없었거든요. 근데 여기까지 택시 타고 왔는데 택시 기사님이 내려 주시면서 강릉 길감자 꼭 먹어 보라고 꼭 들렸다가라고 해 주셔 가지고 가볼까 하고 있어요.
Gangneung Jungang Market
저는 가고 싶은 닭강정집이 있어서 거기를 갈 거고 누룽지 오징어 순대를 테이크아웃 할 거예요.
Orit
숙소 진짜 너무 예뻐요. 제가 여기 뷰를 보고 온 건데 폼 보여 드릴게요. 먼저 숙소 입구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들어가면 이 오션 뷰가 미쳤어.이 이 넓은 큰 창으로 주문진 바다가 보이거든요. 그리고 여기 사이드에도 창이 있고 그리고 뭐 먹고 하는 그런 공간이고 제가 여행 다니면 피곤해서 자쿠지나 스파하는 거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여기 욕조가 있어서 아마 저녁에는 이 오션뷰를 보면서 피로도 풀고 하지 않을까?
Gangnaengisokuri
옥수수 아이스크림이 유명하고 시골 할머니 집에 온듯한 느낌을 내는 그런 카페인데 실제로 사장님의 외할머니 덱을 개조해서 만들었다고 해요. 고양이들이 많아서 진짜 엄청난 힐링 카페예요. 힐링 카페. 귀여워.
Garamjip Ongsimi
저는 웅심이를 먹으러 왔습니다. 가람집 웅심이라고 되게 맛있는 웅심이 집이라고 해서 좀 찾아왔어요.
Cafe Toetmaru
여기가 흑임자 라떼가 엄청 유명하다고 하거든요. 꼭 먹어보고 가라고 해서 먹어 보려고요. 테이크아웃 해가시는 분들도 많고 카페도 커 가지고.
Yurialyuhi
방문회 바로 옆에 유리알 유희히는 소품샵이 있거든요. 한번 들어가 보려고요. 엄청 귀여운 마그넷들이 있어서 그거랑 귀여운 그 엽서 같은 걸 샀어요.
Potato Gyo Gangneung Sindang
여기는 감자 유원지라는 곳이고 감자 컨셉으로 해서 만들어진 소품샵이랑 그리고 위에는 식당이거든요. 식당도 진짜 유명한데 아직 저는 배는 안 고파서요 소품샵만 가보고 싶어서 여기 왔습니다. 그냥 나가기가 너무 아쉬울 정도로 진짜 하나하나 다 너무 귀엽고 여기 에그 굿즈 티셔츠를 팔거든요. 그거를 남편이랑 같이 잠옷으로 입으면 귀여울 것 같아서 두 개를 샀습니다.
activity
타임스탬프 포함
Activity
Goblin Filming Location Visit
“여기 근처에 드라마 도깨비 촬영장이 있대요. 그래서 거기서 인생 샷을 꼭 남겨야 하는게 루틴이라고 해 가지고 저도 이렇게 삼각들 챙겨왔거든요. 같이가 볼까요? 바다로.”
19:53부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