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hwaga Garden
국물색이 진한 느낌의 짬뽕입니다. 맛은 불맛이 강하지 않으면서 맵다기보단 칼칼한 맛있는 짬뽕입니다.
- 아침 7시에 문을 열고요. 9시가 넘어가면 벌써 웨이팅이 생기는 곳이라 부지런히 움직여야 합니다.
Donghwaga Garden
국물색이 진한 느낌의 짬뽕입니다. 맛은 불맛이 강하지 않으면서 맵다기보단 칼칼한 맛있는 짬뽕입니다.
Inwolsa Temple
이런 현대적인 사찰 건물은 처음 보았는데 굉장히 신선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편안한 고요함이 있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로 힐링받을 수 있는 공간이었는데요.
Imdangdong Cathedral
1955년에 지어졌다고 하기엔 너무나 아름답기도 한 건물이고요. 스테인드 글라스를 통해 들어오는 오묘한 빛에서 경건한 기운이 가득합니다. 성당에서 느껴지는 편안함을 참 좋아합니다.
Gangneung Daedohobu Gwana
고려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이어져온 강릉의 중심 관청인데요. 요즘으로 치면 종합정부 청사 같은 건물입니다.
Euiunnu Pavilion
내부가 아주 넓어 잠시 쉬어가기 너무 좋았고요. 정면으로는 강릉 시내 전경이 시원하게 내려다 보여 이런 곳에서 술 한 잔 마시면 무릉도원이 따로 없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Chilsadang Shrine
개인적으로 칠사당이 훨씬 더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건축물로서의 완결성이 있고 실제로 사람이 살 수 있을 법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인데요. 강릉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꼭 한번 방문해 보시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Bongbong Bangatgan
외관을 크게 손대지 않고 옛 구조를 그대로 살리면서 이렇게 만화의 한 장면 같은 카페를 만드신 센스 정말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커피향도 좋고 이 공간도 좋아서 아주 편안한 휴식을 즐겼습니다. 누군가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그런 카페였습니다.
Gangneung Jungang Market
강릉에서 유명한 맛있는 먹거리들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가격대도 괜찮은 편이라 이곳에서 한끼를 해결하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