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로그2026·07
엄비umbi2026·06
Boyang Yasik Pocha
걷다가 그냥 진짜 살짝 봤거든요. 너무 누가 봐도 현지인들만 계셔서. 밑반찬도 너무 맛있어요.
Jukseoru Pavilion
뷰가 옛날에는 진짜 끝내줬을 것 같아. 옛날에는 얼마나 멋있었을까?
Ongsim
다음에 다시 온다면 옹심이로만 먹을 것 같아요.
Samcheok Jungang Market
여기 시장 규모는 생각보다 조그만하고요. 약간 군거질 간식거리 위주 시장이라 딴데 가서 먹으려고요.
Hotel Urban Samcheok
1박 7만원정도
걷기 좋은 거리로 바꾸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강릉의 숨은 맛집들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강릉에서 가장 고즈넉하고 옛정취가 가득하 명주동입니다. 옛풍경을 간직한 구도심이 되었습니다.
닭강정이 가장 유명하지만 사실 닭강정 말고도 맛있는게 많습니다.
알룩달록 방파제가 길게 뻗어 있어 사진 찍기 좋은 사근진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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