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toya shibuya
맛있는데. 짭짤해. 맛있지? 아 소금이 넣어져 있네. 이렇게 보이나요? 소금이 들어가 있어요.
Hatoya shibuya
맛있는데. 짭짤해. 맛있지? 아 소금이 넣어져 있네. 이렇게 보이나요? 소금이 들어가 있어요.
PATH
유명한 브런치 가게가 있는데 15년도에 오픈을 했거든요. 근데 지금까지 아직도 유명합니다. 여기는 미슐랭 투스타 받은 셰프 님이랑 수석 파티쉐 분이 있는데 그분도 같은 미술랭 투스타라고 합니다. 여기는 더치 팬케이크가 제일 유명하고 50인분 한정으로 파는 걸로 알고 있어요.
HARBS Shibuya Sakura Stage
하브스 케이크가 허브에서 유래가 돼서 편하게 쉬면서 케이크를 즐기면서 만들어진 그런 이름이라고 하네요. 좋은 점이 냉동을 안 한대요. 그래서 신선함을 항상 유지한다고 하네요. 이거 크레이프는 그냥 과일이랑 생크림만 먹는 느낌. 크레이프가 너무 얇다 보니까 엄청 얇아. 과일 좋아하시면은 좋아할 거 같아요.
Toyokawa Inari Betsuin
너무 멋있어. 사람들이 여기에다가 동전을 넣고 소원을 비나봅니다. 이쪽 뒤로 오시면 여기도 절할 수 있는 공간이 또 있네요.
Ginza West Aoyama Garden
고급 가정집 옛날 가운데 TV가 있어요. 식기가 은이에요. 근데 완전 고급식일 것 같은 느낌이에요. 진짜 일본집 가면 줄 수 있는 그런 맛. 팬케이크도 나왔어요. 소금을 팬케에 뿌려 먹어 볼게요. 아 근데 맛있을 것 같아. 음. 맛있어. 맛있어. 소금이 맛있나 봐요. 그냥 소금 맛이 아니야. 뭔가 그냥 감칠 맛을 위해. 소금은 무조건 뿌려야 돼.
I'm donut Omotesando
일본 오시면 아이엠 도넛을 먹어야 돼요. 무조건. 저 먹고 진짜 충격 먹었어요. 한국이랑 완전 다른 느낌이거든요.
Gonpachi Nishi-Azabu
분위기는 엄청 좋아요. 여기에서 공연을 8시에 하나 봐요. 신기한 걸 봤는데 일본 김이 아니라 한국 김을 쓰고 있어요. 구운 김. 역시 한국은 김을 잘해. 지금 보면은 외국인들이 엄청 많아요. 너무 맛있어. 맛있어.
Spaghetti no Pancho Shibuya
진짜 배불러요. 지금 저희 두 명 이렇게 남겼습니다. 다들 오셔서 그냥 스물 사이즈 시키면 될 거 같아. 막 급하거나 먹을 거 없으면 그냥 오셔서 가볍게 먹고 가면 될 거 같아요. 근데 너무 기대는 하지 마세요. 기대 안 하고 그냥 배고플 때 먹어. 먹기 좋은 특별한 맛은 기대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