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 도쿄 10끼 다 먹고 나면 궁전으로 갈 수도 있어..🏰🤤 | 할명수 ep.241
JP · 도쿄 · 긴자
EP · 2025·06
@할명수
28:55
RUN TIMETIME
28:55
TIPS
3개
FIRST SPOTFIRST
1:54
REGION
긴자 · 시부야 · 츠키지 시장

영상에 나온 장소

1:54
4.2
고다이메 하나야마우동 긴자점
맛집

Godaime Hanayama Udon Ginza

고다이메 하나야마우동 긴자점4.2

면발이 넓고 쫄깃하며 사람이 만든 듯한 느낌. 참깨 소스와의 궁합이 최고. 튀김은 평범.

10시에 번호표를 뽑고 11시 오픈에 맞춰 가야 함.

1 / 2

Godaime Hanayama Udon Ginza

면발이 넓고 쫄깃하며 사람이 만든 듯한 느낌. 참깨 소스와의 궁합이 최고. 튀김은 평범.

  • 10시에 번호표를 뽑고 11시 오픈에 맞춰 가야 함.
5:26
4.1
하야시야 신베에
카페/디저트

Hibiya Hayashiya Shinbe

하야시야 신베에4.1

말차 푸딩은 느끼함 없이 깔끔하고 어른들이 좋아할 맛. 말차 떡은 쫄깃하기보다 푸딩 같고 달다. 말차 빙수는 수박 맛이 나는 독특한 경험, 먹어본 말차 빙수 중 최고.

비 오는 날은 사람이 적어 운이 좋았다.

1 / 2

Hibiya Hayashiya Shinbe

말차 푸딩은 느끼함 없이 깔끔하고 어른들이 좋아할 맛. 말차 떡은 쫄깃하기보다 푸딩 같고 달다. 말차 빙수는 수박 맛이 나는 독특한 경험, 먹어본 말차 빙수 중 최고.

  • 비 오는 날은 사람이 적어 운이 좋았다.
호카이반야
맛집

Hokkai Banya

호카이반야4.4

계란 맛있음. 참치가 두껍고 맛있음. 우니가 싱싱하고 쓴맛이 없음. 간장을 안 쳐도 될 정도로 숙성이 잘 되어 비린내가 전혀 없음. 비싸지만 맛을 보면 납득이 감.

비 오는 날은 사람이 적어 운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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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kkai Banya

계란 맛있음. 참치가 두껍고 맛있음. 우니가 싱싱하고 쓴맛이 없음. 간장을 안 쳐도 될 정도로 숙성이 잘 되어 비린내가 전혀 없음. 비싸지만 맛을 보면 납득이 감.

  • 비 오는 날은 사람이 적어 운이 좋았다.
야키니쿠 호루이치 시부야점
맛집

Yakiniku Sumibiyaki Sakaba Horuichi Shibuya

야키니쿠 호루이치 시부야점4.4

우설은 질기지만 먹을 만함 (취향 아님). 갈비살은 고소하고 맛있음. 오늘의 살고기는 쫄깃함. 고기가 너무 얇고 양이 적어 배 채우기보다 맥주 안주로 좋음.

블로그 보고 한국인들이 많이 옴.

고기가 얇고 양이 적으니 배를 채우기보다 간단하게 맥주와 함께 즐기는 것을 추천.

1 / 3

Yakiniku Sumibiyaki Sakaba Horuichi Shibuya

우설은 질기지만 먹을 만함 (취향 아님). 갈비살은 고소하고 맛있음. 오늘의 살고기는 쫄깃함. 고기가 너무 얇고 양이 적어 배 채우기보다 맥주 안주로 좋음.

  • 블로그 보고 한국인들이 많이 옴.
  • 고기가 얇고 양이 적으니 배를 채우기보다 간단하게 맥주와 함께 즐기는 것을 추천.
팡 메종 긴자점
카페/디저트

Maison de Shio Pan

팡 메종 긴자점4.4

오리지널 소금빵은 우리나라에서 먹는 것과 비슷. 멜론 시오빵은 특색 있지만 소금빵이라고 하기엔 애매. 굳이 찾아올 필요는 없음.

8시 오픈, 번호표를 뽑아야 함.

오리지널 소금빵을 위해 멀리서 올 필요는 없음.

1 / 3

Maison de Shio Pan

오리지널 소금빵은 우리나라에서 먹는 것과 비슷. 멜론 시오빵은 특색 있지만 소금빵이라고 하기엔 애매. 굳이 찾아올 필요는 없음.

  • 8시 오픈, 번호표를 뽑아야 함.
  • 오리지널 소금빵을 위해 멀리서 올 필요는 없음.
돈가츠 사이토
맛집

Tonkatsu Saito

돈가츠 사이토4.7

양배추 샐러드 소스가 독특하고 단맛이 없어 좋음. 뒷다리살은 부드럽고 맛있음. 갈비 안심은 식감이 좋고 부위별 맛이 다름. 안심은 부드럽고 느끼함이 덜함. 전반적으로 단맛이 없고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있어 맛있지만 35,000원은 비싸게 느껴질 수 있음.

한국어 메뉴판이 있어서 주문하기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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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katsu Saito

양배추 샐러드 소스가 독특하고 단맛이 없어 좋음. 뒷다리살은 부드럽고 맛있음. 갈비 안심은 식감이 좋고 부위별 맛이 다름. 안심은 부드럽고 느끼함이 덜함. 전반적으로 단맛이 없고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있어 맛있지만 35,000원은 비싸게 느껴질 수 있음.

  • 한국어 메뉴판이 있어서 주문하기 편함.
쓰키시마 몬자야키 고보레야
맛집

Tsukishima Monja Koboreya

쓰키시마 몬자야키 고보레야4.8

명란 맛이 확 나고 양배추의 고소함과 명란의 짭짤함이 잘 어우러져 맛있음. 눌어붙은 부분을 긁어먹는 맛이 있음.

밀가루나 전분이 없어 빈대떡처럼 뭉쳐지지 않으니, 눌어붙은 부분을 긁어먹는 맛을 즐겨야 함.

1 / 2

Tsukishima Monja Koboreya

명란 맛이 확 나고 양배추의 고소함과 명란의 짭짤함이 잘 어우러져 맛있음. 눌어붙은 부분을 긁어먹는 맛이 있음.

  • 밀가루나 전분이 없어 빈대떡처럼 뭉쳐지지 않으니, 눌어붙은 부분을 긁어먹는 맛을 즐겨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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