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aime Hanayama Udon Ginza
면발이 넓고 쫄깃하며 사람이 만든 듯한 느낌. 참깨 소스와의 궁합이 최고. 튀김은 평범.
- 10시에 번호표를 뽑고 11시 오픈에 맞춰 가야 함.
Godaime Hanayama Udon Ginza
면발이 넓고 쫄깃하며 사람이 만든 듯한 느낌. 참깨 소스와의 궁합이 최고. 튀김은 평범.
Hibiya Hayashiya Shinbe
말차 푸딩은 느끼함 없이 깔끔하고 어른들이 좋아할 맛. 말차 떡은 쫄깃하기보다 푸딩 같고 달다. 말차 빙수는 수박 맛이 나는 독특한 경험, 먹어본 말차 빙수 중 최고.
Hokkai Banya
계란 맛있음. 참치가 두껍고 맛있음. 우니가 싱싱하고 쓴맛이 없음. 간장을 안 쳐도 될 정도로 숙성이 잘 되어 비린내가 전혀 없음. 비싸지만 맛을 보면 납득이 감.
Yakiniku Sumibiyaki Sakaba Horuichi Shibuya
우설은 질기지만 먹을 만함 (취향 아님). 갈비살은 고소하고 맛있음. 오늘의 살고기는 쫄깃함. 고기가 너무 얇고 양이 적어 배 채우기보다 맥주 안주로 좋음.
Maison de Shio Pan
오리지널 소금빵은 우리나라에서 먹는 것과 비슷. 멜론 시오빵은 특색 있지만 소금빵이라고 하기엔 애매. 굳이 찾아올 필요는 없음.
Tonkatsu Saito
양배추 샐러드 소스가 독특하고 단맛이 없어 좋음. 뒷다리살은 부드럽고 맛있음. 갈비 안심은 식감이 좋고 부위별 맛이 다름. 안심은 부드럽고 느끼함이 덜함. 전반적으로 단맛이 없고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있어 맛있지만 35,000원은 비싸게 느껴질 수 있음.
Tsukishima Monja Koboreya
명란 맛이 확 나고 양배추의 고소함과 명란의 짭짤함이 잘 어우러져 맛있음. 눌어붙은 부분을 긁어먹는 맛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