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gen Ramen
소 뼈를 고아 만든 육수가 굉장히 크리미하고 고소해요. 등심도 부드럽고 냄새 없이 완벽했어요. 위에 있는 고기랑 같이 먹으면 하나도 안 짜고 정말 환상적인 맛이에요. 한 그릇 더 먹고 싶을 정도였어요!
- 점심시간인데도 일요일이라 그런지 웨이팅이 없었어요.
- 현지인 맛집이라 한국어 메뉴판은 없으니 참고하세요.
Mugen Ramen
소 뼈를 고아 만든 육수가 굉장히 크리미하고 고소해요. 등심도 부드럽고 냄새 없이 완벽했어요. 위에 있는 고기랑 같이 먹으면 하나도 안 짜고 정말 환상적인 맛이에요. 한 그릇 더 먹고 싶을 정도였어요!
Cafe Annon
팬케이크는 폭신폭신한 카스테라 같고 계란 향이 많이 났어요. 처음엔 한 시간 기다릴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홋카이도 생크림 아이스크림이 정말 맛있어서 대반전이었어요. 고급스러운 맛이라 아이스크림이 있는 메뉴라면 기다릴 만해요.
Gyukatsu Tomita
고기를 한 번 튀긴 후 돌판에 직접 구워 먹는 방식이 좋았어요. 고기가 부드럽고 간이 살짝 되어 있어서 마 소스랑 정말 잘 어울렸어요. 130g이 부족할 정도로 맛있어서 PD님 고기까지 뺏어 먹을 뻔했어요. 배불렀는데도 정말 맛있어서 첫 끼로 먹으면 극락을 맛볼 거예요.
Takoyaki Juhachiban
타코야끼 안에 튀김 부스러기가 들어있어서 독특하고 고소했어요. 문어도 실하고 좋았지만, 대박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었어요. 오리지널이 소금 맛보다 더 타코야끼의 제맛이 나서 제 취향이었어요.
Melon Bread
멜론처럼 생긴 빵 안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들어있는데, 빵은 과자와 빵 사이의 바삭함이 있었어요. 우리나라 빵또아랑 비슷한 맛이었고, 아주 특별하진 않았어요. 일본 친구도 안 먹어봤다고 하는 걸 보니 관광객용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