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ina Hotel Shinsaibashi NAGOMI
역세권은 아니지만 걸어다닐 만하고, 리무진버스 정류장이 가까워서 정말 좋았어요. 캐리어 펼 공간도 충분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 돼지코 (어댑터) 필수
- 멀티탭 필수 (콘센트 부족 대비)
- 신발장에 신발 벗어둬야 함
Welina Hotel Shinsaibashi NAGOMI
역세권은 아니지만 걸어다닐 만하고, 리무진버스 정류장이 가까워서 정말 좋았어요. 캐리어 펼 공간도 충분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Kitasushi Honten
오도로는 진짜 꼭 시켜야 해요! 너무 맛있어서 일본 와서 먹어본 초밥 중에 거의 최고였어요.
Kyushu Ramen Kio Dotonbori
진짜 너무 맛있어서 해장에도 최고였어요! 늦은 시간에도 줄이 길었던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Melon Bread
빵이 너무 맛있고, 아이스크림과의 조화가 환상적이었어요. 어제 먹은 멜론빵이 구로문 시장에도 있더라고요!
Coffee Small
테이블이 세 개뿐인 아담한 카페였는데, 사장님이 머리끈도 주시고, 예술가 할아버지와 소통하는 특별한 경험까지 해서 정말 좋았어요.
Okonomiyaki AT THE 21 Namba
오징어도 많이 들어있고 양배추도 아삭해서 정말 맛있었어요. 양이 많아서 다 먹지는 못했지만, 맛집 인정!
activity
타임스탬프 포함
Activity
HEP Five Ferris Wheel Ride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로 발견했지만, 저는 좀 무서워서 즐기지는 못했어요.”
우메다에서 HEP FIVE 관람차를 우연히 발견했어요. 옛날에도 타봤는데, 저는 좀 무서웠어요!
6:33부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