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eongbokgung Palace
경복궁은 안이 정말 넓어서, 꼭 들러야 할 주요 포인트만 집어서 소개하겠습니다. 궁 안에는 왕과 왕비가 생활하던 공간들이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천천히 둘러보며 나만의 포토존을 찾는 시간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 한복을 입고 방문하면 궁궐 입장이 무료인데요. 대여점이 서촌과 북촌 곳곳에 있으니, 동선에 맞는 곳으로 미리 알아본다면 훨씬 알차게 즐길 수 있습니다.
Gyeongbokgung Palace
경복궁은 안이 정말 넓어서, 꼭 들러야 할 주요 포인트만 집어서 소개하겠습니다. 궁 안에는 왕과 왕비가 생활하던 공간들이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천천히 둘러보며 나만의 포토존을 찾는 시간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Cheonggyecheon Stream
낮도 좋지만, 해질 무렵부터 분위기가 더 살아납니다. 물이 흐르는 소리와 함께 조명이 하나둘 켜지면 풍경이 한층 부드러워집니다. 곳곳에서 버스킹이 이어지고, 잠시 앉아서 책을 읽으며 쉬어가기에도 좋습니다.
Cheong Wa Dae Sarangchae
창밖으로 북악산과 청와대 영빈관이 펼쳐져 서촌의 또 다른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Tongin Market
특히 엽전으로 분식을 골라 담아 먹는 ‘도시락카페 통’의 체험은 외국인 여행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STAFFPICKS
붉은 벽돌 건물과 중앙의 커다란 은행나무가 어우러져 서촌 특유의 분위기를 잘 보여줍니다. 카페를 이용하며 문구와 잡화를 함께 둘러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Geunjeongjeon
궁궐과 달리 정문부터 주요 건물들이 일직선으로 이어져 들어서는 순간 긴장감과 권위가 느껴집니다. 기둥이 반복되는 구조 덕분에 특별한 연출 없이도 사진이 잘 나옵니다.
National Palace Museum of Korea
조선 왕실의 유물과 문화재를 통해 왕실의 생활 모습과 전통 의식을 가까이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National Folk Museum of Korea
야외에 마련된 ‘7080 추억의 거리’도 눈에 띄는데요. 학교와 옛 상점들이 세트장처럼 재현되어 있어 레트로 분위기의 사진을 남기기 좋습니다.
National Museum of Korean Contemporary History
체험형 공간도 있어 어른과 아이 모두 가볍게 즐기기 좋습니다. 8층 ‘옥상정원’으로 올라갑니다. 경복궁 전경은 물론, 종로 일대가 한눈에 펼쳐지는데요.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 조용히 오랫동안 머물 수 있었습니다.
activity
타임스탬프 포함
Activity
Changing of the Royal Guard Ceremony
“의식이 끝난 뒤에는 수문장 옆에서 인증샷도 찍을 수 있습니다.”
궁 안으로 들어가기 전에 꼭 봐야 할 장면이 있는데요. 바로 ‘수문장 교대의식’입니다. 조선시대 왕실을 지키던 수문장들의 근무 교대를 생생하게 재현한 행사로, 하루 두 차례 진행됩니다.
Activity
Hanbok Rental
한복을 입고 방문하면 궁궐 입장이 무료인데요.
무료 (한복 착용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