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길에서 꼭 들러보셔야 할 곳은 ‘보안여관’입니다. 1930년대에 지어진 이곳은 오래된 여관의 모습을 간직한 채 지금은 전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당시 이름난 문화예술인들이 머물던 공간이기도 합니다. 취향에 맞는 책을 찾아본 뒤, 1층 카페에서 돌담길을 바라보며 잠시 쉬어가기에 좋은 공간입니다.건물 2층에서 구름다리를 건너면 옆 건물 ‘보안책방’으로 이어집니다.바로보기 · 1:37종로 뚜벅이 2박3일 코스, 후회 없이 즐기는 맛집·카페·볼거리|서울여행 서울데이트너도 가봤으면 해 · 2026·06 · 7.8천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