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박물관’은 경복궁 안에서도 이어지지만, 동쪽 돌담을 따라 걸으면 별도의 입구가 나옵니다. 고궁박물관이 왕실 문화를 다루었다면, 민속박물관에서는 옛사람들의 생활과 문화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야외에 마련된 ‘7080 추억의 거리’도 눈에 띄는데요. 학교와 옛 상점들이 세트장처럼 재현되어 있어 레트로 분위기의 사진을 남기기 좋습니다.바로보기 · 10:41종로 뚜벅이 2박3일 코스, 후회 없이 즐기는 맛집·카페·볼거리|서울여행 서울데이트너도 가봤으면 해 · 2026·06 · 7.8천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