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Arts Center Seoul
안도 타다오 건축가의 설계로 건축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방문할 가치가 있었어요. 오케스트라, 오페라, 뮤지컬 등 수준 높은 공연들이 열리고, 마곡역과도 가깝고 원그로브와 지하로 연결되어 동선이 편리했어요.
- 원그로브와 지하 보행 통로로 연결돼서 함께 방문하기 좋아요.
- 공연 관람 후 식물원이나 쇼핑몰로 이어지는 코스를 짜도 좋아요.
LG Arts Center Seoul
안도 타다오 건축가의 설계로 건축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방문할 가치가 있었어요. 오케스트라, 오페라, 뮤지컬 등 수준 높은 공연들이 열리고, 마곡역과도 가깝고 원그로브와 지하로 연결되어 동선이 편리했어요.
Seoul Botanic Park
축구장 70개 규모의 도시형 식물원으로, 특히 겨울에 따뜻한 온실에서 지중해와 열대 기후 식물들을 만날 수 있어 좋았어요. 예술 작품도 전시되어 있고, 지중해 정원은 포토존이 많았어요. 스카이워크에서 보는 풍경도 색달랐어요. 야외 공간도 있어서 답답할 때 잠시 걷기 좋았어요.
One Grove Magok
오픈한지 얼마 안 돼서 넓고 쾌적했어요. 날씨 영향을 받지 않고 하루 종일 실내에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서울 중심 상권보다 여유로웠어요.
Traders Wholesale Club Magok Branch
지하에 있어서 실내 동선으로 연결되고,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Daiso Magoknaru
LG아트센터 지하 상가에 있는 다이소인데, 규모가 커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고, 다른 지점에서는 보기 힘든 물건들도 많아서 좋았어요.
La Cappella
LG아트센터의 공간감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이었어요. 높은 층고, 모던한 인테리어, 그리고 서울식물원이 내려다보이는 테라스 뷰가 정말 좋아서 잠시 머물기 좋았어요.
Bogyung Sonsuje비
만 원도 안 되는 가격에 칼국수와 수제비를 먹을 수 있는 곳인데, 쫀득한 반죽과 김치가 필요 없을 정도로 칼칼하고 시원한 국물이 인상적이었어요. 김치볶음밥도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어요.
Tardemah Bakery Magoknaru
가격도 착하고 재료를 아끼지 않는다는 인상이 강했어요. 특히 소금빵이 다른 곳보다 크고 버터를 듬뿍 사용해서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살아있었고, 추러스도 쫀득해서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