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원도 안 되는 가격에 칼국수와 수제비를 먹을 수 있는 곳인데, 쫀득한 반죽과 김치가 필요 없을 정도로 칼칼하고 시원한 국물이 인상적이었어요. 김치볶음밥도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어요.평일 점심에는 직장인들로 붐벼서 줄을 서야 할 수도 있어요.메뉴손수제비 · 김치볶음밥가격만 원이 채 안 되는 가격1 / 3바로보기 · 11:15겨울에 춥지 않게, 실내 위주로 즐긴 마곡 데이트, 여행 코스 | 서울 실내 가볼만한 곳가희드 gahiiide · 2026·01 · 2만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