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danggil
토 칼국수 국물이 깔끔하고 제주스러운 맛이 좋았어요. 특히 맛보기로 주셨던 흑돼지 고추장 보리밥이 정말 맛있어서 기억에 남아요.
- 일찍 갔는데도 웨이팅이 있었으니 참고하세요.
Badanggil
토 칼국수 국물이 깔끔하고 제주스러운 맛이 좋았어요. 특히 맛보기로 주셨던 흑돼지 고추장 보리밥이 정말 맛있어서 기억에 남아요.
Hanyangdong Sikdang Buffet
음식 하나하나 직접 만드시는 걸 볼 수 있었고, 제주산 돼지로 만든 수육과 탕수육은 몇 번을 먹어도 물리지 않을 정도로 정말 맛있었어요. 가성비 생각하면 최고였어요.
Hagui Gamasot Sundaegukbap
막창국밥이 생소해서 냄새 날까 걱정했는데 전혀 나지 않고 고소했어요. 막창도 질기지 않고 쫄깃해서 정말 맛있었고, 추운 날씨에 잘 어울렸어요.
Norang Haebaragi Gimbab
단순한 동네 김밥집인 줄 알았는데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유명한 곳이었어요. 정여사 김밥은 살짝 매콤하면서 깊은 맛이 있었고, 제 입맛에는 유부튀김이 들어간 정성 김밥이 더 맛있었어요.
Siso Kaymak
카이막이 튀르키예 전통 유제품인데, 카이막 우유가 진짜 부드럽고 고소한 크림 같았어요. 초코 카이막 우유는 제 입맛에 좀 달았지만, 기본 카이막 우유는 정말 부드러웠어요.
Mippeun Confectionery
한옥으로 멋지게 지어져 옛날 양반댁 같은 느낌이었고, 마당에 시소, 투호, 그네가 있어 아이들도 좋아할 만한 곳이었어요. 시그니처 메뉴인 당근 사과 주스는 예쁜 유리병에 담겨 나왔는데, 제주 당근으로 착즙한 주스가 정말 신선하고 맛있었어요.
Deurukumda Jeju Aewol Branch
한적한 곳에 위치한 대형 카페로, 안마의자나 좌식 공간이 있어 오랜 시간 쉬었다 가기 좋았어요. 고즈넉한 저수지 뷰가 멋졌고, 애견 동반이 가능해서 반려견과 주인분들이 즐겁게 뛰어노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WOOTRI
천 평 규모의 감귤밭과 강아지 운동장까지 갖춘 대형 베이커리 카페였어요. 통창으로 빵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탁 트인 통창이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공항과 가까워서 여행 시작이나 마무리 코스로 들리기 정말 좋겠더라고요.
Sosaek Chebon
라스트 오더가 끝나서 음료를 맛보지 못해 아쉬웠지만, 주변이 휴양지 느낌으로 잘 꾸며져 있었고 한라산이 보여서 여행 중간에 쉬다 가기 정말 좋아 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