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꼬소하고 담백해요. 담백한 걸 별로 안 좋아하는데도 너무 맛있다. 옹심미가 엄청 쫀득쫀득한데 중간중간에 아삭아삭한 감자도 씹히거든요. 너무 고소해. 여기 콩국수도 잘할 거 같아요.다음에 다시 온다면 옹심이로만 먹을 것 같아요.메뉴옹심이 매밀 칼국수 · 순옹심이 · 콩국수 · 감자전 · 만두1 / 2바로보기 · 21:50나홀로 동해 삼척&묵호 2박3일 알콜투어 (낭만 찾으러 떠났다가 숙취만 찾고 왔습니다)엄비umbi · 2026·06 · 4만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