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인왕산과 북한산 능선, 한양도성 성곽 라인이 한눈에 펼쳐집니다. 솔직히 작품보다 풍경부터 보게 됐어요. 약 3000평 규모 정원 곳곳에 목조각상과 석인상이 전시돼 있는데요. ‘멍때리는 터’, ‘제주의 뜰’처럼 이름 붙은 쉼 공간도 군데군데 있어서 괜히 오래 머물게 되더라고요.언덕 위에 있어서 꽤 걸어 올라가야 해요.간단한 음식 가지고 와서 피크닉 가능메뉴음료 한 잔가격입장료에 음료 한 잔 포함1 / 3바로보기 · 1:11솔직히 부암동은 서울 같지가 않아요, 뷰 좋은 곳만 다녀온 부암동 하루코스가희드 gahiiide · 2026·05 · 5만 views